<말말말> “난 더 열심히 할 수 있어”
“난 더 열심히 할 수 있어”
업계 한 관계자는 사업자들이 잘만 해주면 최선을 다해 맞춰줄 수 있다며…
“속여 먹는 재주밖에 없으니 이름만 바뀌지”
어려운 시기에 이 회사 저 회사 다니면서 사기치고 이름만 바뀌는 사람이 너무 많아졌다며…
“이렇게 바뀔 줄은 몰랐지”
모 글로벌 업체의 관계자는 한국에 대한 본사의 정책이 이렇게 급진적으로 바뀔 줄은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며…
“새로운 것도 시도해 봐야죠”
업계 활성화를 위해선 컨벤션이나 인센티브 트립같은 식상한 행사 대신 새로운 참여형 행사를 시도해 봐야 한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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