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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노, 일본 매출 비중 55% ‘보데프로’ 인수

  • 기사 입력 : 2025-09-15 17:2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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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노가 미국 직접판매기업 보데프로
(Bodē Pro)의 판매원 데이터베이스와 고객 명부, 재고 및 지식재산권(IP)을 포함한 자산을 인수했다.

보데프로는 건강
·웰니스 부문을 전문으로 하는 글로벌 직접판매기업으로, 주요 시장은 북미와 일본이다. 연간 약 700만 달러(97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으며, 특히 일본에서 발생하는 매출이 전체의 약 55%를 차지한다. 진지노는 이번 인수를 통해 일본 시장 내 입지 강화를 본격화한다.

계약에 따르면
, 진지노는 총 200만 달러의 확정 인수대금을 지급하며, 이 중 50%는 신규 발행 진지노 주식으로 결제된다현금 지급분은 회사 자체 유보 현금에서 충당된다여기에 40만 달러의 후지급금과 향후 매출 성장에 따른 최대 360만 달러의 추가 인수대금이 발생할 수 있다. 추가 인수대금 역시 전액 신규 발행 주식으로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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