썬라이더 제품, 美 ABC 인기 프로그램서 조명
‘일렉트로스포츠’ 전해질 보충 음료로 소개

썬라이더(Sunrider)의 전해질 보충 음료 ‘일렉트로스포츠(ElectroSport)’가 미국 지상파 방송에 등장하며 다시 한번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지난 8월 28일 ABC 채널의 라이프스타일 프로그램 ‘탬파베이 모닝 블렌드’의 라이프스타일 전문가 미키 윌리엄스(Mickey Williams)가 멀티태스킹 뷰티·웰니스 제품을 소개하는 코너에서 ‘일렉트로스포츠’를 추천 제품으로 꼽은 것이다.
방송에서 윌리엄스는 “‘일렉트로스포츠’는 운동 선수나 활동적인 라이프스타일을 가진 이들에게 이상적인 웰니스 제품”이라며, “물에 간편히 타 마실 수 있는 레몬-라임 맛 분말로, 칼륨과 마그네슘 등 주요 미네랄을 공급하면서도 인공색소와 설탕을 배제한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스틱형 포장으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수분을 보충하고 운동 후 회복을 지원할 수 있다는 점도 강조됐다.
이번 방송 노출은 썬라이더가 “식물 기반, 자연 친화적 포뮬러를 통한 건강 증진”이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제품을 개발해온 성과를 보여줬다. 업계에서는 이번 기회를 통해 ‘일렉트로스포츠’뿐 아니라 썬라이더의 다양한 웰니스 제품군이 더 널리 알려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썬라이더 9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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