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웨이, 배우 양쯔산과 농촌 아동 건강 지원
‘건강 동락원’ 프로젝트로 20만 아동 혜택

암웨이 공익재단이 배우 양쯔산(杨子姗)을 ‘건강 동락원(健康童乐园)’ 홍보대사로 위촉하며 농촌 아동 건강 증진 활동에 나섰다. 이번 활동은 원(壹)재단과 협력해 ‘암웨이와 함께 작은 붉은 꽃’ 특별 캠페인으로 진행된다.
양쯔산은 이번 캠페인에서 ‘위생 교사’로 변신해 올바른 손 씻기 습관을 알려주는 ‘7단계 손 씻기법’ 교육 영상을 제작, 농촌 어린이들의 위생 인식 제고에 앞장선다. 그는 “도시와 농촌을 막론하고 모든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길 바란다”며 더 많은 시민들의 동참을 호소했다.
암웨이 공익재단은 2018년부터 해당 프로젝트를 전개해왔으며, 지금까지 37만 명 이상의 참여와 1,300만 위안 이상의 기금을 모아 3만 1,000여 명 아동에게 도움을 제공했다. 특히 ‘공익 프로필 이미지’, ‘공익 두 배 카드’ 등 다양한 참여 방식을 도입해 대중 참여를 확대했다.
핵심 프로젝트인 ‘건강 동락원’은 0~6세 아동의 전인적 발달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4년까지 전국 20개 성, 106개 현, 1,166개 유치원과 2만 3,300가구에 보급되어 아동 20만 명 이상이 혜택을 입었다.
<암웨이 중국 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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