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민한 피부도 안심…매일의 촉촉함을”
포에버코리아, 알로에 액체 비누 선보여

최근 위생 관리와 피부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자극이 적고 보습력이 뛰어난 세정제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 글로벌 웰니스 기업 포에버코리아(유)(지사장 고광희)는 이러한 흐름에 맞춰 천연 성분을 강화한 ‘알로에 액체 비누(Aloe Liquid Soap)’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이름 그대로 알로에 베라를 주성분으로 한다. 알로에는 오래전부터 피부 진정과 염증 완화, 보습 효과로 알려져 있으며, 현대 연구에서도 피부 장벽 강화와 세포 재생에 도움을 준다는 결과가 보고된 바 있다.
알로에 리퀴드 솝은 여기에 호호바 오일과 코코넛 오일을 더해 세정 후에도 피부가 건조해지지 않도록 했다. 특히 자극이 적은 약산성 포뮬러로 제작돼 민감성 피부를 포함한 온 가족이 사용할 수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국제 인증도 눈길을 끈다. 해당 제품은 코셔(Kosher)와 할랄(Halal) 인증을 획득해 종교적·문화적 제약 없이 폭넓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동물 실험을 하지 않는 원칙을 지켜 윤리적 소비를 중시하는 흐름에도 부합한다.
포에버코리아 관계자는 “일반 세정제는 피부 당김과 건조함을 유발하는 경우가 많지만, 알로에 리퀴드 솝은 풍부한 거품과 함께 촉촉함을 유지시켜 세정과 피부미용을 동시에 잡은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포에버코리아는 전 세계 165여 개국에서 건강·뷰티 제품을 공급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알로에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생활·건강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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