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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코리아, 2025 컨벤션 ‘새 항해’ 선언

  • 두영준 기자
  • 기사 입력 : 2025-09-18 16:5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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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0명과 함께한 ‘The Sailing’…“지금이 결단의 시기”


()퍼스트코리아(대표이사 김성덕)는 지난 95~6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호텔에서 ‘2025 퍼스트코리아 컨벤션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The Sailing(더 세일링)’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새로운 비전과 함께 전 구성원이 하나 되어 항해를 시작한다는 의미를 담아, 전야제인 리더스 나이트와 본행사 등 이틀간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리더스 나이트
, 글로벌 리더 50인 한자리에
5일 저녁 열린 전야제 리더스 나이트에는 퍼스트코리아의 국내외 주요 리더 50여 명이 참석했다. 김성덕 대표이사의 환영사와 이대규 의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신규 다이아몬드 리더들의 스피치, 건배 제의, 재즈밴드 축하 공연 등이 이어졌다. 이 자리에는 이대규 의장, 김성덕 대표이사를 비롯해 유장춘 글로벌 대표사업자, 크라운 제이배, 크라운 양재민 등 주요 탑리더사업자들이 건배사에 참여하며, 미래 항해를 위한 결속과 단합의 상징적인 순간을 연출했다. 행사는 리더 간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비전을 공유하는 의미 있는 자리로 꾸려졌다.


송현화 리더사업자
, 레드 다이아몬드 등극
6일 본행사는 약 1,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파라다이스시티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행사는 출항 항해 발견 도착이라는 네 가지 키워드로 구성되어, 퍼스트코리아의 성장 과정과 앞으로의 방향을 함께 나누는 시간이었다.
▷ 김성덕 대표이사


다이아몬드 이상 리더 퍼레이드와 오프닝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 김성덕 대표는 환영사를 통해 퍼스트코리아는 창립 이후 사람 중심이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걸어왔다, “각자의 항해가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신뢰할 수 있는 기반이 되어드리는 것, 그것이 회사가 감당해야 할 가장 중요한 책임이라고 말했다. 이어 순탄한 항로만은 아닐 수 있지만 함께 결단한다면, 어떤 항해든 끝내 의미 있는 도착으로 이어질 것이라 확신한다, 성장 동반자로서의 의지를 다시 한번 강조했다.
▷ 송현화 레드 다이아몬드


이날 컨벤션의 가장 큰 주목을 받은 순간은 송현화 리더사업자의 레드 다이아몬드 승급이었다
. 송현화 리더는 승급 소감에서 성공에 대한 간절함 하나로 11년을 달려왔다고 전하며, “퍼스트코리아가 나의 마지막 종착역이라는 각오로, 앞으로도 앞장서 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이제는 아이들이 나를 자랑스러워하고, 나는 성공을 가르치는 엄마가 되었다며 감동적인 성장 스토리로 큰 울림을 전했다.


김미경 강연
& 이대규 의장 비전 스피치리더십과 동기 부여
특별 강연에 나선 김미경 강사는 이제는 나이와 관계없이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시대라며 자신의 경험을 담은 스토리를 통해 자존감 회복과 실행력의 중요성을 전하며 참석자들의 공감과 동기부여를 이끌어냈다.
▷ 이대규 의장


이어 퍼스트코리아의 창립자이자 의장인 이대규 의장은 약
30분간의 비전 스피치를 통해 퍼스트코리아의 비전과 네트워크 마케팅 사업에서의 중요한 기준과 가치들을 설명했다. 이 의장은 누구나 꿈꾸는 성공이라는 단어 아래, 우리는 더 멋지고 풍요로운 삶을 위해 끊임없이 결단하고 도전해왔다지금이야말로 퍼스트코리아와 함께 항해를 시작할 결단의 시기라고 강조했다. 또한 바람의 방향은 바꿀 수 없지만, 돛의 방향은 바꿀 수 있다는 말로 변화와 위기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방향성을 유지하는 리더십의 중요성을 전하며 현장의 분위기를 단단한 결의로 이끌었다.


코요태 공연과 클로징 퍼포먼스로 대미 장식
마지막 순서로는 행운권 추첨과 함께 혼성그룹 코요태의 축하 공연이 약 30분간 진행됐으며, 대표이사와 의장, 탑리더들이 함께한 터치 퍼포먼스와 클로징 영상으로 모든 행사가 마무리됐다.

퍼스트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컨벤션을 통해 과거의 성장을 되짚고, 새로운 도약을 위한 결단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돛의 방향은 바꿀 수 있다는 메시지처럼, 앞으로의 여정 속에서도 변화에 맞서는 도전과 선택이 구성원 개개인의 성공을 만들어갈 중요한 힘이 될 것임을 상기시키는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두영준 기자 mknews@mk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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