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터미 중국, 인적자원 분야 4관왕 쾌거
“직원의 성장과 행복이 최우선 가치”

애터미가 중국 인적자원 분야 권위 있는 시상식에서 4관왕을 차지했다. 9월 12일 상하이에서 열린 ‘2025 OneFLAG Awards’ 시상식에서 애터미 중국은 뛰어난 인적자원 관리 실천을 인정받아 ▲최고 인사 책임자상 ▲최우수 인사 관리팀상 ▲최우수 인사 비즈니스 파트너상 ▲최우수 인사관리 프로젝트상 등 네 개 부문을 석권했다.
OneFLAG Awards는 중국 내 인사관리 분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상으로, 올해는 18개국 및 지역에서 2,053건의 출품작이 접수됐다. 글로벌 전문가들이 혁신·성과·가치 창출을 기준으로 엄격하게 심사한 결과, 애터미는 다수의 부문을 동시에 수상한 몇 안 되는 기업 중 하나로 이름을 올렸다.
애터미는 이번 행사에서 표준 스폰서(Standard Sponsor)로 참여해 브랜드 영향력을 더했으며, 중국 인적자원 관리의 고품질 교류와 발전에도 힘을 보탰다. 이는 애터미가 일관되게 추구해온 업계적 사명감과 사회적 책임감의 연장선에 있다는 평가다.
특히 애터미 중국 CEO이자 아시아·태평양 총괄 CEO인 박병관 대표가 ‘최고 인사 책임자상’을 수상했다. 그는 그간 애터미가 실천해온 ‘정선상략(正善上略)’과 ‘공동체 문화’의 가치 경영을 기반으로 조직 내에서 “모든 직원이 자신의 사업의 장군이 되어야 한다”는 철학을 강조해왔다.
또한 애터미 인사팀은 직원의 성장과 행복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체계적 육성 시스템과 선진적인 복지 제도, 학습 자원을 제공하며 직원들에게 든든한 성장 기반을 마련해왔다. 여기에 ‘직원 행복을 핵심으로 한 인재 개발 전략’은 애터미의 기업 존재 이유가 곧 ‘사람들의 행복을 위한 것’임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하는 사례로 평가된다.
※ 저작권자 ⓒ 한국마케팅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TOP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