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만코리아, ‘사랑의열매’에 3억 원 상당 제품 기부
약 8,000개 제품, 대구·제주의 미혼모·한부모 가정에 전달

(주)리만코리아(대표이사 강영재)가 추석을 맞아 대구·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사랑의열매)에 총 3억 원 상당의 ICD(구 인셀덤) 화장품과 보타랩 헤어 제품을 기부한다고 10월 1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리만코리아 본사가 위치한 대구뿐 아니라, 리만코리아의 원료연구 및 생산기업 에스크베이스와 리만팜이 자리한 제주까지 범위를 넓혀 진행됐다. 리만코리아는 대구와 제주 모두에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더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고자 이번 기부를 기획했다.
지난 9월 30일 서울 강남구 리만코리아 교육센터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리만코리아 강영재 대표와 대구 사랑의열매 김종원 팀장이 참석했다. 이번에 기부된 ICD 기초·색조 화장품과 보타랩 샴푸·트리트먼트 약 8,000개는 대구·제주 지역의 미혼모 및 한부모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리만코리아는 2018년을 시작으로 매년 사랑의열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등 복지 단체를 통해 아동·여성 등 사회적 약자를 지원하며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임직원 수해 복구 봉사, 저소득층 아동 생계비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왔으며, 현재까지 기탁한 물품 규모는 약 40억 원에 달한다.
리만코리아 강영재 대표는 “이번 기부가 홀로 아이를 키우는 미혼모와 한부모 가정에 조금이나마 온기가 전달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는 대구뿐 아니라 제주 사회에도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따뜻한 나눔을 확산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대구 사랑의열매 김종원 팀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주신 리만코리아에 감사드린다”며 “사랑의열매도 지역 사회와 함께 더 많은 이웃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리만코리아의 대표 고기능성 스킨케어 브랜드 ICD는 독자 원료 ‘자이언트 병풀’과 미네랄이 풍부한 제주 용암해수를 결합해 얻은 ‘용암병풀수’를 주원료로 사용하며, 탁월한 보습 효과와 피부 탄력 개선에 도움을 준다. 또한 비건 뷰티 브랜드 ‘보타랩’의 샴푸와 트리트먼트는 극한 환경에서도 살아남는 미세조류에서 유래한 성분 ‘데저티콜라 플러스’를 함유해 건강한 두피와 윤기 있는 모발 관리를 돕는 것이 특징이다.
두영준 기자 mknews@mk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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