돋보기

정신력이 강한 자가 결국 승리한다

  • 기사 입력 : 2025-10-02 07: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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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 마케팅 성공 바이블> - 제5장- 이제는 다이아몬드까지 직행

저자 <지쿱 김유신 로얄 크라운>

프로 네트워커라면 필독서는 반드시 읽자
네트워크 마케팅 사업을 시작한 지 벌써 9개월이 넘어가고 있었다. 그러던 중 역시나 예상했던 사태가 벌어지고 말았다. 회사에서 명예퇴직을 권고했고, 퇴직금과 일정 수준의 위로금을 받기로 하고 이를 받아들였다. 유신에게 이 상황을 솔직히 말하기로 했다.

“유신아, 나 네트워크 마케팅 사업을 전업으로 고민하고 있어.”

“벌써? 아직 좀 이른 것 아닐까? 아직 주업의 소득만큼은 나오고 있지 않잖아. 한 6개월 정도 더 시간을 두고 사업을 키우면서 상황을 보는 것이 어때?”

“사실은 나 이야기 안 한 것이 있어. 처음에 이 사업 시작할 때 회사에서 명퇴 대상자였어. 그때 앞으로 뭐 해 먹고 살아야 하나를 고민할 때, 이 사업을 만났던 거고. 얼마 전 결국 명예퇴직을 당하게 되었어. 그나마 이 사업을 빨리 시작해 놓은 것이 이렇게 큰 위안이 될 줄은 몰랐네.”

명퇴 대상자가 된 이야기부터 이 사업을 선택하게 된 배경 그리고 얼마 전 명퇴당하면서 일어난 일까지 유신에게 이야기했다.

“저런, 그랬구나. 먼저 이야기를 하지 그랬어. 어쨌든 미래를 조금이나마 대비해 놓았던 것이 다행이었네. 그러면 전업자로서 필요한 ‘강력한 정신력 지키는 법’에 대해서 이야기해 줘야겠네.”

“정신력?”

“그래, 네트워크 마케팅 사업은 자기와의 정신력 싸움이라고 할 정도로 스스로 정신력을 잘 부여잡고 있는 것이 매우 중요해. 네트워크 마케팅 사업이 부업일 때는 ‘부업 소득이 들어오면 좋다’라는 수준이었지만, 전업의 세계로 들어서게 되면 정신력을 단단하게 부여잡지 않으면 사업하기가 매우 힘들어지거든. 그냥 이렇게 생각하면 돼. 커피숍 하나 차렸는데, 장사가 잘 안되면 사람이 흔들리기 시작하지. 하루하루 적자가 늘어가고, 대출도 늘어가고, 월세가 밀려갈 때의 기분을 상상해 본 적 있어?”

“끔찍하겠지.”

“맞아. 커피숍이 부업일 때는 그 강도가 훨씬 덜하겠지만, 주업이 되는 순간, 즉 내가 돈을 벌 방법이 커피숍 밖에 없으면 그 끔찍함의 강도는 더욱 강해질 거야. 네트워크 마케팅 사업도 내가 사장인 사업이잖아. 그러니 나의 정신력과 행동에 따라 그 사업의 성과는 달라지 게 되어 있어.”

유신의 말이 확실히 이해가 갔다. ‘내가 사장인 사업이니 내가 수입의 모든 것을 책임진다’ 회사원으로 평생 살아왔던 나로서는 경험해 보지 못한 압박의 수준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부업으로 사업할 때와는 또 상황이 다를 것 같다.

“그래서 정신력의 중요성을 이야기하는 거야. 그럼 전업자로서 ‘나와의 싸움에서 이기는 방법’을 본격적으로 전수해 줄게. 먼저 프로 네트워커라면 반드시 네트워크 마케팅 기본 이론과 성공학, 리더십 관련 서적을 읽어야 해.”

“네트워크 마케팅 이론과 관련된 것도 따로 공부해야 해?”

“물론이야. 네트워크 마케팅과 관련된 필독서는 반드시 읽어보는 것이 좋아. 물론 회사에 따라 적용 범위와 세부적인 내용이 다를 수는 있지만, 네트워크 마케팅 사업을 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는 몇 번이고 읽어보았으면 좋겠어.”

사실 대학교 이후로 책과는 담을 쌓고 살았다. 직장 생활도 바쁘고 쉬는 날이면 TV를 끌어안고 애인 삼아 시간을 보내던 나로서는 책을 읽으라는 말은 왠지 피하고 싶은 이야기 중 하나였다.

“성공학과 리더십 관련 책은 사업이 성장하면서 셀프 리더로서의 역량은 물론 조직을 관리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하니 추천을 하는 거야. 성공학 책은 정신력을 강력하게 붙잡고 있어야 하므로 추천하는 거고. 내가 추천하는 프로 네트워커 필독서야. 오늘 서점에 갈 때 꼭 몇 권 정도는 사 들고 가길 바라.”


One Point Lesson 52 
프로 네트워커를 위한 필독서 16선
네트워커에게 있어 책은 단순한 지식을 함양하기 위한 수단이 아니다. 내 정신력을 잡고 있어 줄 가장 좋은 도구이기도 하다. 힘들 때, 그리고 삶의 방향성을 잃었을 때, 독서를 통해 재충전해야 하는 것이 바로 네트워커의 삶이다. 그래서 80년을 이어온 네트워크 마케팅 1위 기업인 암웨이에서는 하루에 30분 이상의 독서를 권장하고 있다.

1) 네트워크 마케팅 이론 필독서
네트워크 마케팅 사업을 시작하면 가장 첫 번째 해야 할 것이 네트워크 마케팅 이론 관련 필독서를 읽는 것이다. 나는 네트워크 마케팅 사업을 시작한 후에 국내 책과 해외에서 구매한 책을 포함해서 72권을 읽었다. 그중 여러분이 반드시 읽어야 하는 필독서는 다음과 같다.



2) 성공학과 리더십 관련 서적
리더십과 성공학 관련 도서는 네트워커에게는 성공 배터리가 방전되었을 때, 충전 시켜주는 충전기 같은 존재이다. 항시 한 권 정도는 가방에 넣고 다니면서 읽자.



“독서는 싫지만 이것도 복제이니 바로 실행할게.”

“그리고 선물이 있어. 전업자가 되면 주려고 가지고 다녔던 건데 시간이 생각보다 앞당겨졌네. 자!”

“웬 계수기? 어디 행사있어?”

“전업자가 된 기념 선물이야. 항상 지니고 다녀.”

“이건 왜 가지고 다녀야 해?”

“시간 날 때마다 ‘감사합니다’를 외치고 다녀. 마음속으로 또는 말로도 말이지. 그리고 ‘감사합니다’를 외칠 때마다 계수기를 꾹 눌러 줘. 하루에 적어도 500번의 ‘감사합니다’를 꾸준히 외쳐야 해. 그러면 놀라운 일이 생길 거야.”


One Point Lesson 53 
하루에 ‘감사합니다.’ 500번을 외쳐라
네트워크 마케팅 사업에서 굉장히 중요한 것이 바로 본인의 ‘주파수 관리’다. 여기서 주파수란 자신의 기분 상태에 따라 많이 달라지는데, 보통 기분이 좋고 긍정적이면 주파수가 높아지고, 기분이 나쁘고 불안해지면 주파수가 낮아지게 된다. 자신의 기분과 컨디션이 좋을 때 리크루팅 확률이 더 높아지는 것은 바로 주파수가 높아지기 때문에 발생하는 일 중 하나다.

사람도 동물인지라 상대방의 기분 상태를 기가 막히게 파악한다. 그 사람이 사업에 대한 확신에 차 있고, 주파수가 높으면 사업에 대해서 호감도가 높아질 수밖에 없다. 반대로 사업에 대한 확신이 없는데, 리크루팅에 나선 사람은 상대방이 기가 막히게 알아본다. 그리고 사업을 같이하지 않는다.

주파수 이론은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한다. 그래서 리크루팅 확률을 높이고 산하 파트너들의 사업 증진을 위해서라도 자신의 주파수를 항상 높이기 위해서 최선을 다해야 한다. 항상 긍정적이고, 열정에 차 있고, 사업에 대한 확신이 있는 자신의 모습을 만들고 유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는 이야기다.

이를 위해서 ‘매일 감사합니다 500번 외치기’는 주파수를 높이는 최고의 방법 중 하나다. 사람이 힘든 상황에서 웃음을 짓는 표정을 짓거나 ‘하하하’ 소리 내어 웃으면 우리 뇌는 순간 착각을 하게 되고 좋은 감정이 드는 것처럼 매일 ‘감사합니다’ 500번을 외치는 것은 내 삶에 주파수를 항상 유지해 주는 고마운 역할을 한다. 500번 외치기가 습관화되면 항상 사소한 일에도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살게 되며 사업도 당연히 잘 될 수밖에 없다.

한 발짝 걸을 때마다 ‘감사합니다’를 외치고 계수기를 누르면 된다. 감사할 거리가 생기면 ‘감사합니다’를 입으로 내뱉고 계수기를 누르면 된다. 일본의 유명한 베스트셀러 중에는 ‘감사합니다’ 5만 번을 외치고 인생이 달라진 사람이 쓴 책이 있다. 오프라 윈프리와 같이 우리가 아는 많은 성공한 사람은 잠들기 전 감사 일기를 꼭 쓰고 잠을 청한다.

아주 단순한 습관이지만 ‘감사합니다’를 생활화하면 내 머리가 항상 모든 일에 감사하도록 바뀌고 마음가짐도 ‘감사합니다’에 초점을 맞추게 되고, 결국 감사할 일들이 더 많이 생겨나기 때문이다.

그냥 믿고 한번 해 봐라!
 손해 볼 것은 없는데, 얻는 것은 정말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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