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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라루카, 가을맞이 ‘지역사회 공원 정화 캠페인’ 진행

  • 기사 입력 : 2025-10-20 09: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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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다호폴스·렉스버그서 230여 임직원 참여



글로벌 웰니스 기업 멜라루카가 매년 가을마다 이어온 전통을 올해도 이어갔다
. 멜라루카 임직원 약 230명이 참여한 가운데, 아이다호폴스(Idaho Falls)의 리버워크(River Walk)와 렉스버그(Rexburg)의 이글파크(Eagle Park)에서 대규모 환경 정화 활동이 펼쳐졌다. 이번 봉사활동은 멜라루카가 수년째 이어오고 있는 지역사회 기여 활동의 일환으로, 회사의 핵심 가치인 삶을 풍요롭게(Enhancing Lives)’를 실천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아이다호폴스에서는 약
200명의 임직원이 스네이크강(Snake River) 인근 약 4km에 달하는 산책로와 강둑을 정비했다. 9개 팀으로 나뉜 참가자들은 덤불과 낙엽, 쓰러진 나무 등을 제거해 세 대형 덤프트럭과 수십 대의 트레일러를 가득 채웠다.

PJ
홈스 아이다호폴스 공원 관리자는 행사 후 멜라루카에 감사 서한을 보내 올해로 3년째를 맞은 이 프로젝트는 지역사회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하도록 독려하는 멜라루카의 문화는 모범적인 기업 시민의 본보기라고 전했다.

렉스버그 이글파크에서도
30여 명의 임직원이 힘을 모았다. 이들은 쓰레기 12자루와 함께 약 68kg에 달하는 고철을 수거했으며, 일손이 필요한 현장에서는 즉각 지원에 나섰다.

특히 활동 중
, 시가 잡초 제거를 위해 풀어놓은 염소 무리가 우리를 벗어나 도심으로 향하는 돌발 상황이 발생했으나, 멜라루카 직원들이 직접 염소를 몰아 안전하게 되돌려보내며 유연하게 대처했다.

제이미 레이놀즈
(Jamie Reynolds) 최고인사책임자(CHRO)는 내부 메시지를 통해 리버워크를 찾는 수많은 시민의 삶을 더 풍요롭게 만들어 준 팀 멜라루카에 감사한다여러분이 바로 삶을 풍요롭게 한다는 우리의 철학을 행동으로 보여준 주인공이라고 전했다.
 

<비즈니스포홈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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