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판조합 ‘K-애디터’ 서포터즈 활동 개시
다단계판매산업에 대한 청년층 인식제고와 정확한 정보제공

한국특수판매공제조합(이사장 정병하, 이하 특판조합)은 지난 10월 17일 특판조합 대회의실에서 제6기 서포터즈 ‘K-애디터’ 발대식을 개최했다.
특판조합은 지난 9월 8일부터 10월 12일까지 조합 홈페이지 및 SNS, 대외홍보 사이트 등에‘K-애디터’를 모집하여 100명 이상의 지원자를 접수받았다. 이는 2021년 조합이 첫 서포터즈를 시작한 이례로 역대 최고의 지원율로, 조합은 콘텐츠 제작 능력 및 블로그 운영 현황 등을 기준으로 지원자 중 6명을 선정했다.
이번 ‘K-애디터’는 특판조합 영문 약어인 ‘KOSSA’와 편집자인 ‘editor’의 합성어로 조합 및 다단계·후원방문판매산업과 관련된 이야기를 청년층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콘텐츠로 제작하고자 출범했으며, ‘K-애디터’들이 각자 운영하는 블로그를 통해 확장성을 가짐으로써 대국민 인식개선 효과까지 유도할 계획이다.
‘K-애디터’는 11월 말까지 약 6주간 활동하며 ▲다단계·후원방문판매산업의 글로벌파워 및 산업역량 홍보 ▲공제보증기관으로서 공제조합의 역할 ▲다단계·후원방문판매 제품 구매시 조합사 여부를 확인하는 방법 등 조합의 기능과 역할, 다단계·후원방문판매산업의 제도적 특징, 미등록 불법업체의 구별과 신고 필요성 등을 안내 및 홍보할 예정이다.
조합은 선발된 6명의 ‘K-애디터’에게 스마트펜 세트 웰컴키트를 증정함으로써 콘텐츠 제작뿐만 아니라 학업, 취업 등에 활용하도록 하여 청년층의 자기개발을 지원하고, 디자인 전문 유튜버 ‘존코바’와 AI전문 유튜버 ‘알린’의 특강을 제공함으로써 양질의 우수한 콘텐츠 제작으로 산업계 홍보에 도움이 되도록 할 예정이다.
정병하 이사장은 ‘K-애디터’와 콘텐츠 제작 및 홍보 방향성에 관한 질의 시간을 가지며 “우리 특판조합에서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아직도 다단계판매산업에 대한 정확한 정보가 부족하여 산업계의 성장과 발전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며 “능력있는 K-애디터들의 서포터즈 활동으로 청년층 인식제고와 정확한 정보제공을 통해 불법피라미드 근절, 그리고 다단계판매산업에 대한 올바른 인식 확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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