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직판협회, 뒤스부르크 신규 회원으로 맞아

독일직접판매협회(BDD)가 신규 회원사로 슈타트베르케 뒤스부르크(Stadtwerke Duisburg AG)를 맞이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BDD는 직접판매를 활용하는 회원사 범위를 에너지 공급 분야까지 넓히게 됐다.
뒤스부르크는 에너지 상품 및 서비스 판매에 있어 직접판매 방식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특히 자격을 갖춘 전문 컨설턴트를 통해 고객 맞춤형 상담과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점에서 BDD의 윤리 기준과 방향성을 공유한다.
요헨 클라우스니처(Jochen Clausnitzer) BDD 전무이사는 “에너지 분야야말로 계약 체결 시 소비자와의 신뢰와 개인 맞춤 상담이 핵심”이라며 “이번 회원 가입은 책임 있는 직접판매 문화를 지향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라고 환영 의사를 밝혔다.
<독일직접판매협회 10월 29일>
※ 저작권자 ⓒ 한국마케팅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목록으로
TOP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