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사 허벌라이프’, 직판협회 비전 어워드 수상
판매원, 임직원 자발적인 기부 통해 매년 20만 아동 지원

허벌라이프는 ‘카사 허벌라이프 프로그램’을 통해 미국직접판매협회(DSA)로부터 ‘2025 비전 포 투모로우 어워드(Vision for Tomorrow Award)’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 상은 기업의 단순한 사업 목표를 넘어, 지역사회와 산업 전반에 지속 가능한 긍정적 영향을 창출한 활동에 수여되는 상이다.
카사 허벌라이프 프로그램은 허벌라이프 패밀리 재단(HFF)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사업으로, 성장기 아동들에게 영양가 있는 식사, 교육 자원, 안전한 보호 환경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1998년 시작된 이 프로그램은 현재 전 세계 62개국 170여 개 비영리 단체와 협력하며 매년 20만 명 이상의 아동을 지원하고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허벌라이프 판매원들과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기부를 통해 운영되며, 지역사회에서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롭 레비 HFF 재단 이사 겸 허벌라이프 사장은 “우리가 카사 허벌라이프 프로그램을 통해 이룬 성과를 인정받게 돼 깊은 영광”이라며 “30년 넘는 시간 동안 판매원들과 직원들은 헌신과 열정을 바탕으로 아동과 가족들의 삶에 지속적인 긍정적 영향을 만들어 왔다”고 소감을 밝혔다.
직접판매협회 데이브 그리말디 회장 겸 CEO는 “허벌라이프와 같은 기업들은 단순한 사업 성공을 넘어 세상에 긍정적 변화를 만드는 데 기여하고 있다”며 “이러한 프로그램들이 직접판매업계의 새로운 기준이 되고 있으며, 투명성·혁신·소비자 중심 서비스 면에서도 새로운 모범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허벌라이프 패밀리 재단은 1994년 설립된 비영리 단체로, 영양, 교육, 전반적인 웰빙에 중점을 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전 세계에서 운영 중이다. 지금까지 전 세계 비영리 단체에 누적 6,000만 달러 이상을 기부해왔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도움이 필요한 아동과 지역사회를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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