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러리코리아, 글로벌 리더 500명과 시드니 여행
파리 이어 두 번째 인센티브 트립…‘하나의 캘러리’ 철학 되새긴 시간

지난해 프랑스 파리에서 첫 번째 글로벌 인센티브 트립을 성공적으로 마친 (주)캘러리코리아(지사장 박병훈)가 올해는 호주 시드니에서 10월 25일부터 30일까지 4박 6일 일정으로 두 번째 글로벌 인센티브 트립을 진행했다.
이번 여정에는 전 세계 캘러리 브랜드파트너 약 500명이 함께했으며, 한국에서는 30여 명의 회원이 대표로 참석했다. ‘2025 Hello Sydney’라는 이름으로 진행된 이번 인센티브 트립은 세계 각국의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캘러리의 성장과 비전, 그리고 브랜드 가치를 공유하는 글로벌 리더십 축제로 꾸며졌다.
참가자들은 호주를 대표하는 5성급 호텔 하얏트 리젠시 시드니(Hyatt Regency Sydney)에 체크인하며 여정을 시작했다.

둘째 날에는 시드니의 대표 명소인 로열 보타닉 가든과 본다이 비치를 둘러보며 호주의 자연과 문화를 체험했고, 이어 호주 최고의 명문대학인 시드니대학교에서 열린 환영행사를 통해 대학 관계자들과 뜻깊은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저녁에는 시드니 하버 크루즈(Starship Sydney) 디너가 진행되어, 오페라하우스와 하버브리지를 배경으로 시드니의 환상적인 야경 속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남겼다.
셋째 날에는 호주에서 가장 오래된 와인 산지인 헌터밸리(Hunter Valley)로 이동해 전문 소믈리에와 함께하는 와인 테이스팅 및 팀빌딩 프로그램이 이어졌으며, 넷째 날에는 시드니 동물원 탐방, 시드니 피쉬마켓 자유 관광, 그리고 로즈힐가든 경마장 갈라디너로 일정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했다.


이번 시드니 인센티브 트립은 단순한 여행을 넘어 ‘하나의 캘러리, 하나의 패밀리(One Calerie, One Family)’라는 캘러리의 철학을 재확인하는 자리였다. 캘러리 본사 및 각국 지사의 리더들이 함께 모여 회사의 비전과 글로벌 성장 전략을 공유하고, 서로의 성공 사례를 나누며 국경을 넘어 연대와 열정을 공유한 뜻깊은 시간이었다.
특히 참가자들은 여행 중에도 알파호프(AlphaHope), 아쿠아 프로바이오틱스(Aqua Probiotics), 레쥬브(Rejuve), 솔트리오(SolTrio), 글로우(Glow) 등 캘러리의 대표 제품들과 함께하며 브랜드에 대한 높은 신뢰와 각별한 애정을 보여주었다.
캘러리코리아의 한 회원은 “시드니의 아름다운 풍경과 완벽한 일정, 그리고 본사와 한국지사의 세심한 배려 덕분에 캘러리의 글로벌 위상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됐다”며 “이번 트립을 통해 더 큰 목표와 비전을 가지고 사업에 임할 수 있는 에너지를 얻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캘러리코리아 관계자는 “파리, 시드니로 이어진 글로벌 인센티브 트립은 단순한 리워드가 아닌 파트너들의 성과를 진심으로 축하하고, 함께 성장의 비전을 나누는 의미 있는 여정”이라며 “앞으로도 전 세계 리더들과 함께 캘러리의 가치를 전파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두영준 기자 mknews@mk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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