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매니스(대표이사 김진락)가 지난 11월 8일 전북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매니스 석세스 랠리(Manis Success Rally)’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약 300명의 회원들이 참석해 자리를 가득 메웠으며, 군산센터 출범 1주년을 기념함과 동시에 매니스의 호남권 확장과 2026년 온라인 도약 비전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 김진락 대표 호남 거점 강화와 2026 온라인 도약 선언
환영사를 위해 단상에 오른 김진락 대표는 “군산은 매니스의 호남시대를 이끌어가는 상징적인 지역이며, 오늘 행사는 매니스 역사에 큰 획이 될 것”이라며 소감을 밝혔다. 이어 “우리는 전국에 많은 센터를 두고 각지에서 행사를 하고 있다. 군산센터가 1년 만에 빠르게 성장한 것은 서로의 장점을 인정하고, 한 가족처럼 존중하는 매니스의 문화 덕분”이라며 “이제는 가성비 좋은 제품과 공유의 의미를 담은 보상플랜, 그리고 ‘한 가족 정신’으로 매니스를 전국에 널리 알릴 때”라고 강조했다. 김 대표는 또 “오늘을 계기로 매니스는 대중화와 미래전략을 함께 선포한다. 2026년에는 온·오프라인 병행 시스템을 강화하여 진정한 ‘공유 비즈니스’ 모델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매니스의 성공은 회원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가는 여정”이라고 덧붙였다. 지난 2019년 직접판매공제조합과 공제계약을 체결하며 네트워크 마케팅 시장에 뛰어든 매니스는 코로나19와 이어진 내수 경기침체라는 시장의 악재에도 지난 6년 동안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오고 있다. 네트워크 마케팅업계에서 코로나19 이후 내수 경기침체로 사업을 접은 토종 업체들이 허다한 가운데 매년 꾸준히 성장을 해온 매니스의 저력은 업계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이처럼 승승장구할 수 있었던 이유는 ‘제품력’에 심혈을 기울였기 때문이다. 매니스는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화장품, 건강기능식품, 생활용품 등에 프리미엄 제품을 강화하고 견고한 제품군을 확장했으며, 다양한 방식으로 제품에 대한 콘텐츠를 제작하고, 제품 구매에서 배송까지 이어지는 통합 물류시스템을 운영하며 신뢰성과 안정성을 바탕으로 성장해왔다. ▷ SU엔터테인먼트 최수민 대표 온라인으로 젊어지고, 차별화된 제품으로 성장
이날 행사에는 SU엔터테인먼트 최수민 대표가 ‘매니스 미래 전략’을 주제로 특별 강연을 펼쳤다. 가수로 데뷔 후 영상제작과 광고기획 분야로 활동해온 최 대표는 “매니스는 단순한 회원 수 확장보다 질적 성장을 선택한 기업”이라며 “2024년 과감한 구조조정을 통해 반품률을 절반 가까이 줄였고, 이는 제품력에 대한 신뢰가 높아졌다는 뜻”이라고 평가했다. 또한 “매니스가 지속가능한 성공을 이루기 위해서는 젊어져야 한다. 온라인 기반 툴과 홍보 전략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할 시점”이라며 “유튜브와 블로그, 영어 콘텐츠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조언했다. 그는 네트워크 마케팅 성공 법칙으로 ‘555 원칙’을 소개하며 “한 해 한 명씩 진정한 파트너를 만들면 5년 후에는 5명의 리더가 탄생한다. 이것이 네트워크의 진정한 성장”이라고 말했다. 이어 “매니스는 사업자를 위한 회사다. ‘공유’라는 철학 아래 공동의 부를 실현해 나가는 기업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웰메이드인터내셔널 신광준 전무 이어 웰메이드인터내셔널 신광준 전무가 무대에 올라 신제품 ‘베나힐 HT PDRN’에 대해 소개했다. 신 전무는 “‘베나힐 HT PDRN’은 제약회사에서 사용하는 고급 성분 PDRN을 함유해 피부 진정과 재생 효과를 극대화한 프리미엄 라인”이라며 “스킨 토너, 세럼, 크림, 선크림, 바디워시, 바디로션, 여성세정제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피부 자극을 줄이고 보습력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그는 “매니스 제품은 단순한 화장품이 아니라 건강한 피부 생태계를 회복시키는 기능성 솔루션”이라며 “앞으로도 연구개발을 지속해 매니스만의 차별화된 제품 라인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군산센터 1주년, 축하 공연과 승급식으로 ‘열정의 무대’
2부 행사에서는 군산센터 사업자들의 장기자랑과 축하공연이 이어졌다. 흰색, 보라색, 분홍색 의상을 맞춰 입은 회원들은 열정적인 무대와 단합된 율동으로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이어진 승급식에서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노력하며, 꾸준히 사업을 일궈 온 총 30명의 실버 직급자와 3명의 골드 직급자, 그리고 2명의 루비 직급자가 탄생했다. 군산센터 출범 1년 만에 수많은 신규 사업자가 성장세를 보이며, 현장에서는 “지역과 함께 발로 뛰는 매니스가 되겠다”는 포부가 쏟아졌다. 매니스는 이번 ‘석세스 랠리’를 기점으로 호남을 중심으로 한 전국 네트워크 확대와 함께, 2026년 온라인 중심 사업체계로의 전환을 본격화한다. 김진락 대표는 “매니스의 목표는 단순한 매출이 아닌 ‘공유’를 통한 공동부유”라며 “앞으로도 전국 각지에서 회원들이 스스로 주체가 되어 함께 성장하고 나누는 문화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매니스는 내년 상반기까지 공식 유튜브 채널과 온라인 홍보 시스템을 완비해, 온·오프라인이 결합된 차세대 네트워크 비즈니스 모델을 선보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