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라이프, 유라시아 총괄 매니저에 페트로프 선임
러시아, 카자흐, 우크라에서 직접판매 경험 풍부

포라이프는 미하일 페트로프(Mikhail Petrov)가 유라시아 총괄매니저로 공식 합류했다고 밝혔다. 그는 앞으로 러시아와 카자흐스탄을 비롯한 인접 시장에서 영업, 마케팅, 운영 전반을 담당하게 된다.
페트로프는 경영과 마케팅, 대외업무, 사업개발 분야에서 20년 이상의 리더십 경력을 갖고 있으며, 직접판매업 경험 또한 풍부하다. 그동안 러시아, 카자흐스탄, 우크라이나 지역에서 조직 운영과 시장 개발을 폭넓게 수행해왔다
포라이프는 이번 선임을 통해 페트로프가 유라시아 시장 확대를 이어가고, 현지 어필리에이트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성장 동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는 모스크바 현지 팀과 본사 경영진 간 협업 사업도 조율하며 회사가 쌓아온 성과를 더욱 확장하는 역할을 맡는다.
프레스턴 리차즈 포라이프 최고영업책임자(CSO)는 “미하일은 직접판매와 커뮤니케이션, 경영 분야에서 실적이 입증된 리더”라며 “유라시아는 포라이프가 오랜 기간 좋은 성과를 보여온 지역인 만큼, 그의 합류가 매우 기대된다. 우리는 유라시아 시장에서 전진하는 데 변함없는 의지를 갖고 있다”고 말했다.
포라이프는 면역 시스템 기업으로, 트랜스퍼 팩터 연구를 시장에 처음 도입한 회사다. 현재 전 세계 여러 나라에 사무소를 두고 고객을 지원하고 있다.
<포라이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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