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케이 애시 재단, 암 연구에 50만 달러 지원

메리케이 애시 재단은 베일러 스콧&화이트 댈러스 재단(Baylor Scott&White Dallas Foundation)에 50만 달러의 보조금을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이 보조금은 새로 설립된 텍사스 암차단연구소가 진행하는 삼중음성 유방암 임상시험을 가속화하고, 반응적 치료 중심의 접근을 사전예방적 치료로 전환하기 위한 조기 발견 프로그램을 발전시키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지난 20년 동안 메리 케이 애시 재단은 베일러 스콧&화이트 댈러스 재단에 130만 달러를 기부했다.
마이클 런스포드 메리케이 애시 재단 이사회 회장은 “여성에게 영향을 미치는 암 치료법을 찾는 데 계속 전념하고 있다”며 “베일러 스콧&화이트 댈러스와 함께 여성 건강의 미래를 형성하게 되어 영광”이라고 말했다.
<뉴스와이어 11월 14일>
두영준 기자 mknews@mk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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