돋보기

피엠, 월드비전 ‘2025 글로벌 6K 마라톤 고양대회’ 참석

  • 최민호 기자
  • 기사 입력 : 2025-11-18 10:27:26
  • x

피트라인 ‘액티바이즈’ 무료 식음회 진행

 

피엠인터내셔널코리아()(대표 오상준, 이하 PMIK)가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주최하는 ‘2025 글로벌 6K 마라톤 고양대회행사에 참가해 아프리카 아이들에게 깨끗한 식수를 전달하는 의미 있는 여정에 동참했다.
 

독일계 건강기능식품 피트라인유통 판매사인 PMIK는 지난 1115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호수공원에서 ‘2025 글로벌 6K 마라톤 고양대회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2025
글로벌 6K 마라톤 고양대회는 아프리카 아이들이 물을 긷기 위해 제리캔 보틀(물통)을 들고 매일 평균 6km를 걷는 현실에서 캠페인 참가자들이 직접 걷거나 달려 깨끗한 식수를 전달하는 월드비전의 대표 글로벌 기부 캠페인이다.


이날 행사에는 월드비전 조광남 본부장을 비롯해 월드비전 박동찬 이사
, 고양시 이동환 시장, 탤런트 김기리, 이연진 러닝 코치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조광남 본부장은
“‘2025 글로벌 6K 마라톤 고양대회는 단순한 마라톤 행사가 아니다여러분의 한걸음 한걸음이 개발도상국 아이들에게는 생명 줄과도 같은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는 것이라고 행사 의미를 강조했다.


조 본부장은 또
매년 더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월드비전은 꾸준히 정진하고 봉사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PMIK는 운영부스를 설치하고 퀴즈 및 이벤트 참가자들에게 자사 제품인 피트라인 액티바이즈무료 식음회를 진행했다.


PMIK
오상준 대표는 월드비전의 ‘2025 글로벌 6K 마라톤 고양대회는 그동안 매년 참가할 정도로 PMIK의 행사 중에서도 비중이 높은 기부 런 행사라며 월드비전과 함께 더불어 사는 세상이 될 수 있도록 더 많은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PMIK는 월드비전과 함께 튀르키예-시리아 긴급구호 및 결식아동 지원사업을 비롯해 아침머꼬, 꿈날개 클럽 등 다양한 지원사업에 후원금을 전달한 바 있다. PMIK는 암웨이, 애터미와 함께 네트워크 마케팅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회원직접판매 회사로 한국지사 설립 7년 만에 매출 5,800억 원(2023년 기준)을 달성한 바 있다.


 

최민호 기자fmnews@fmnews.co.kr

※ 저작권자 ⓒ 한국마케팅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