돋보기

“사랑의 힘으로 성장”…포에버코리아, 승급 축하 물결

  • 두영준 기자
  • 기사 입력 : 2025-11-20 17:07:45
  • x

“변함없는 제품력, 포에버는 반드시 성공한다”


포에버코리아()(지사장 고광희)1113일 서울 양재 세텍(SETEC)에서 열린 석세스 데이에서 신규 직급자를 대거 배출하며 성장세를 재확인했다. 이날 고광희 지사장은 포에버코리아의 매출은 꾸준히 오르고 있다앞으로 40년 동안 건강하고 윤택한 삶을 이룰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히면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승급자 릴레이
, 사업 탄력 실감
행사 현장에서는 AS(어시스턴트 슈퍼바이저), SV(슈퍼바이저), AM(어시스턴트 매니저) 등 핵심 직급 달성자들이 대거 호명되며, 사업자들의 뜨거운 환호 속에 축하와 시상이 이어졌다. 특히 AM 직급은 포에버 중간 직급인 매니저(MN) 직전에 해당하는 예비 리더급으로, 포에버코리아의 기반이 한층 탄탄해지고 있다는 방증으로 해석된다.

AM
직급 달성자 중 대표로 소감을 전한 박현자 사장은 “2013년 일본에서 귀국한 뒤 포에버를 접했고, 오랜 체험 끝에 직접 사업에 뛰어들었다이번 승급을 계기로 파트너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서포트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시상을 진행한 고광희 지사장은 올해만 10명 이상의 매니저 직급자가 탄생할 것으로 예상되며 앞으로도 새로운 직급 달성자들이 계속해서 등장할 것이라며 포에버의 핵심 가치는 단순히 제품을 판매하는 회사가 아니라 사랑의 힘(The Power of Forever is the Power of Love)’을 실천하는 공동체라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기존 리더들의 축하 메시지도 이어졌다
. 김우영 매니저는 오늘의 승급은 단순한 타이틀이 아니라, 매주 수십만 원의 수입 증가로 이어지는 변화의 시작이라며 이 첫 단추를 꿰는 순간이 사업의 방향을 결정짓는다고 말했다.

조명희 매니저는
팔순을 넘긴 지금도 전국을 직접 다니며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과거 IMF와 같은 위기 속에서도 포에버는 건강과 수입을 함께 안겨준 브랜드였다고 회고했다.

포에버 제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제품 강의도 진행됐다
. 이미영 매니저는 알로에베라의 원료적 특성과 포에버의 글로벌 생산 체계 등을 소개하며 직접 체험하고 전달하는 것이 사업의 본질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포에버코리아는 오는
1224일 다시 한번 서울 양재 세택에서 크리스마스 파티를 진행할 계획이다.


변함없는 제품력, 포에버는 반드시 성공한다
인터뷰 - 포에버코리아 이미영 매니저


Q. 
포에버에 합류한 배경은 무엇인가.
15년 전부터 포에버 제품을 사용해왔고, 제품력과 인지도가 뛰어나 꾸준히 관심을 가져왔다. 최근 한국 시장에 맞게 마케팅을 새롭게 재정비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본격적으로 합류하게 됐다.


Q. 
활동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무엇이었나.
세미나를 오늘까지 일곱 번째 참석했는데, 올 때마다 느끼는 게 있다. 80세가 넘는 고령의 분들이 포에버 제품을 수십 년간 꾸준히 사용하며 젊은 에너지를 유지하는 모습을 보고 이 제품은 이름처럼 정말 영원하겠다는 확신이 들었다.

5
월에 다이어트 콘테스트에 나가서 체지방 7kg, 몸무게 4kg을 감량했는데 지금 7개월째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몸도 건강해졌다. 다이어트 이후 건강검진에서 혈액 수치가 20년은 젊어졌다는 말을 들었다.


Q. 
여러 회사를 거치며 느낀 포에버만의 차별점은 무엇인가.
미국 본사의 회장, 부회장, 임원진들을 직접 만나봤을 때 굉장히 순수한 분위기를 느꼈다. 원칙과 기본을 지키는 경영 철학이 인상 깊었다. 한국지사 고광희 지사장 역시 미국에서 오래 생활한 영향인지 비슷한 마인드를 갖고 있었고, 그런 면이 신뢰감을 줬다. 수십 년이 지나도 변함없는 제품력과 포에버의 영원한 발전에 대한 믿음. 그것이 변화 없이 거의 그대로 유지되고 있는 점이 이 회사의 가장 큰 강점이라고 생각한다.


​Q. 브레이크 어웨이 방식에서 바이너리 방식으로 전환되
며 어떤 변화가 있었나.
연말쯤이면 어마어마한 발전이 있을 거라는 기대를 했다. 워낙 회사나 제품력이 월등하기 때문에. 그런데 예상보다는 조금 느린 편이다. 기존에 브레이크 어웨이 방식에 익숙했던 충성 사업자들이 바이너리 방식으로 바뀌며 초반에 혼란을 겪었다. 지금은 6개월이 지나면서 서서히 적응해가는 중이다.

이른바 ‘선수’들 중 일부는 제품이 아닌 단기 수익만 
노리는 경우가 많은데, 포에버는 그런 방식과 다르다. 포에버는 제품력과 수익성이 뛰어난 보상플랜, 그리고 한국에 대한 변함없는 믿음을 기반으로 하는 만큼, 꾸준히 버티는 사람이 결국 적응하고 성장할 수 있다고 본다.


Q. 리빌딩 이후에 눈에 띄는 성장 사례가 있다면.
현재까지 총 7명의 매니저가 배출됐고, 이달 안에 2명이 더 추가될 예정이다. 특히 신규 사업자들의 도전이 이어지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이다. 기존 사업자들도 다시 매니저에 도전하는 분위기가 감지되고 있다.


Q. 앞으로 포에버에서 이루고 싶은 목표는 무엇인가.
이제 나이도 70에 가까워지고 있지만, 경제적 자유와 시간의 자유를 놓지 않는 것이 꿈이다. 과거 타업체에서 최고직급까지 두 번 올라간 적이 있었지만, 정작 경영진이 투명하지 못해 실망한 적이 많았다. 꼭대기까지 올라가보니 아래가 다 보이더라. 하지만 포에버는 다르다고 느꼈다. 고광희 지사장이 40년 약속을 공개적으로 밝힌 만큼, 그 뚝심을 믿고 길게 보고 함께 가고자 한다.


Q. 현재 활동 중인 파트너들이나 앞으로 들어올 후배들
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요즘 사업자들 사이에서도 경기가 워낙 어렵고 현금 흐름이 막히다 보니 ‘앞으로 어떻게 버텨야 하지’라는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하지만 해 뜨기 직전이 가장 어둡다는 말처럼, 지금이 바로 그런 시기라고 본다. 누군가는 중간에 멈추고, 누군가는 다시 돌아오겠지만, 이런 불확실한 시기에 오히려 포에버가 대안이 될 수 있다는 점을 더 많은 분들이 체감할 것이라 본다. 나는 최고 리더로서 이분들이 흔들리지 않도록 교육과 방향성을 제시하며 끝까지 함께할 예정이다.

 
두영준 기자 mknews@mknews.co.kr

※ 저작권자 ⓒ 한국마케팅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