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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을 나누는 공동체, 더 큰 파도를 향해 나아가다

  • 최민호 기자
  • 기사 입력 : 2025-11-27 16:4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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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웨이브코리아 서밋 2025’ 성황리 개최


라이프웨이브코리아(주)(지사장 이흥규)가 11월 22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호텔 그랜드볼룸에서 ‘라이프웨이브코리아 서밋 2025(Catch the Wave, Share the Light)’를 성대하게 개최했다. 약 1,000명의 사업자들이 현장을 가득 메운 가운데, 올해 한국 시장에서 폭발적인 성장을 일으킨 라이프웨이브의 리더들이 무대에 등장하며 행사 분위기는 시작부터 뜨겁게 달아올랐다.

무대 양쪽에서 조명이 일제히 켜지자 리더들이 한 명씩 입장했고, 이순민, 임소정&박대유, 김영선, 강용구, 김레지나, 김채하, 김영길 리더가 차례대로 이름이 호명될 때마다 참석자들은 기립에 가까운 박수로 화답했다.

김성근 아나운서의 힘 있는 사회로 공식 행사는 힘차게 막을 올렸다. 그는 “여러분의 열정과 성장 스토리가 오늘 이 무대에 큰 빛을 밝힐 것입니다. 이제 이 무대를 여러분과 함께 열어갈 시간입니다”라며 첫 번째 스피커를 소개했다.


한국 시장의 확신·비전·성장 기반 강조
이흥규 라이프웨이브코리아 지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이렇게 멋진 자리에서 다시 만나게 되어 반갑다. 특히 2년 연속 한국을 방문한 데이비드 슈미트 회장과 글로벌 경영진, 해외 리더들의 참석은 한국 시장을 향한 라이프웨이브의 ‘신뢰와 기대’의 메시지”라고 강조했다.

▷ 이흥규 지사장
 

이어 그는 “2024년은 라이프웨이브의 이름을 한국 시장에 강력하게 각인시킨 한 해였다. 사회·산업적 여건 변화가 컸지만 리더와 회원들의 헌신으로 더 큰 도약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며 “X39를 중심으로 한 괄목할 성장은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이 확고히 형성됐다는 점을 보여준다. 여기에 알라비다의 성공적 론칭은 혁신을 향한 라이프웨이브의 철학이 시장에서 명확하게 증명된 사례”라고 말했다.

또한 “보상플랜 2.0, 커뮤니티 중심의 지원 프로그램, 신규 테크놀로지 개발은 모두 한국 시장의 성장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며 “라이프웨이브의 미래에 확신을 갖고 더 큰 파도를 타길 바란다”고 전했다.
 


▷ 에드워드 추 APEC 사장

이어 에드워드 추 APEC 사장은 “라이프웨이브는 단순한 MLM 기업이 아니라 ‘삶의 의미를 만드는 곳’”이라고 말하며 아시아태평양 시장의 급격한 확장과 미래 전략을 전했다.

그는 X39 개발 당시 39번의 실패와 3,900번의 도전 과제를 언급하며 “라이프웨이브는 결코 포기하지 않는 기업”이라며 “여러분이 사랑하는 사람들과 보내는 시간이 바로 라이프웨이브가 주는 ‘선물’이다. 라이프웨이브는 세대를 이어가는 기업이며, 이제 활주로는 충분히 닦여 있다. 여러분이 날아오를 시간”이라고 메시지를 전했다.

메리디스 버키치 라이프웨이브 사장은 한국 사업자들에게 강력한 성공 비전을 제시하며 “라이프웨이브는 단순히 제품을 파는 기업이 아니라 ‘빛을 전파하는 공동체’”라고 설명했다. 

▷ 메리디스 버키치 사장

그녀는 직접판매산업이 흔들리는 지금, 왜 라이프웨이브는 흔들리지 않는가에 대해 “우리는 지난 21년간 꾸준히 한 길을 걸어왔다. 앞으로의 20년은 지금보다 더 강력한 혁신과 목적을 중심으로 설계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젊은 세대가 기업을 선택할 때 중요하게 보는 것이 ‘창립자의 비전’이라는 조사 결과를 소개하며 “비전 없는 회사는 도태되지만, 라이프웨이브는 창립자·경영진·파트너·리더 모두가 동일한 방향성을 향해 있다”고 강조했다.


데이비드 슈미트 CEO가 전하는 미래 전략
라이프웨이브 데이비드 슈미트 창립자 겸 CEO가 무대에 오르자 장내는 단순한 환호가 아닌 ‘폭발적인 기립박수’로 뒤덮였다. 마치 한국 시장의 성장과 열정을 상징적으로 환영하는 듯한 순간이었다. 그는 환한 미소로 손을 들어 인사하며 무대 중앙으로 걸어왔다.

▷ 데이비드 슈미트 창립자 겸 CEO

 데이비드 슈미트 CEO는 올해 한국을 다시 찾은 이유가 “라이프웨이브의 미래를 직접 한국 시장에 가장 먼저 공유하기 위해서”라고 설명했다.

그는 역노화(Anti-aging)의 관점에서 “노화를 되돌릴 수 있다면 건강 수명과 삶의 질은 극적으로 달라진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라이프웨이브의 기술적 기반을 소개했다.

특히 올해 가장 많은 시간을 할애한 것은 신제품 X2O™에 대한 설명이었다. “우리는 ‘물에 빛을 더하는 기술’을 완성했습니다. X2O™는 물에 빛의 파동을 안정적으로 주입하는 최초의 기술입니다. 마시면 빛을 머금은 물을 마시는 것입니다.”  



이어 “셀러자이즈 모닝·이브닝”, “글로벌 임상시험 90건”, “가정용 에너지 유닛 개발 계획”, “빛 기반 뉴트리션 기술” 등 미래 전략을 발표했다.

“라이프웨이브는 단순한 건강 기업이 아니라, 세대를 이어가는 기술 기업입니다. X39가 1단계였다면 X2O™는 2단계입니다. 우리는 앞으로도 혁신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며 한국 리더들을 향한 메시지를 마무리했다. 


경기력과 일상에 준 변화 공유
이날 행사에는 지난 3월부터 라이프웨이브코리아의 후원을 받고 있는 KPGA 이태희 프로와 KLPGA 허윤경 프로가 무대에 올라 제품이 경기력과 일상에 준 변화를 공유했다.

이태희 프로는 “지난해까지 라이프웨이브 패치를 잘 몰랐지만, 올해부터 사용 후 부상 없이 시즌을 보낼 수 있었다”고 말했고, 허윤경 프로는 “은퇴 후 육아로 체력이 떨어졌는데, 패치 사용 후 활력을 느껴 오히려 제가 먼저 후원을 요청했다”고 언급했다.

두 선수 모두 수면·식습관·스트레스 관리 등 웰니스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라이프웨이브는 운동선수의 루틴을 지지하는 장치”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리더스피치를 위해 무대에 오른 김레지나 SPD는 미대 출신다운 창의적 비유로 라이프웨이브를 설명했다. 그녀는 “파도는 생각이 많으면 탈 수 없다. 몸을 맡기고 받아들일 때 비로소 그 파도를 탄다. 저는 라이프웨이브의 파도를 캐치했습니다. 세상을 바꾸는 일은 결국 나를 바꾸는 일”이라며 “16년간의 네트워크 마케팅 경험을 돌아보면 회사가 좋아야 한다는 확신을 갖게 됐다”고 강조했다. 

▷ ‘라이프웨이브 알라비다 8주 동안 챌린지’에 선정된 앰버서더


한편, 이날 서밋에서는 약 120명의 신규 직급자들이 무대에서 인증의 영광을 누렸다. 또 7월부터 약 500명이 참여한 ‘알라비다 8주 챌린지’에서 5명의 앰버서더와 5명의 프렌즈가 선정되어 특별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마지막 무대는 국민 디바 인순이가 장식했다. ‘거위의 꿈’, ‘밤이면 밤마다’, ‘친구여’ 등이 이어지자 행사장은 하나의 공연장처럼 뜨겁게 달아올랐다.


글로벌 비전으로 확장되는 라이프웨이브의 다음 20년
‘라이프웨이브코리아 서밋 2025’는 단순히 한 국가의 행사를 넘어, 라이프웨이브가 지향하는 글로벌 비전과 기술 혁신의 궤도 안에서 더욱 큰 의미를 갖는다. 올해 테마 ‘Catch the Wave, Share the Light’처럼 한국 시장은 이미 강한 파도를 일으키고 있으며 그 파도는 이제 더 넓은 글로벌 시장으로 번져가고 있다. 기술, 리더십, 공동체, 그리고 빛. 라이프웨이브는 이 모든 조합을 기반으로 앞으로의 20년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라이프웨이브는 지난 10월 25일 미국 캘리포니아 애너하임에서 열린 ‘라이프웨이브 글로벌콘퍼런스 2025’에서도 혁신적인 기술 발표와 새로운 보상플랜 2.0, 인정 프로그램 및 인센티브 트립 등 향후 글로벌 전략을 공유하며 라이프웨이브의 미래 방향성을 더욱 분명하게 제시한 바 있다. 

‘라이프웨이브 글로벌콘퍼런스 2025’에는 전 세계 약 35개국이 참가했다. 참석자들은 ‘라이프웨이브 NOW’ 앱, 셀러자이즈 모닝&이브닝 등 최신 웰니스 테크놀로지를 직접 체험하고, 세계적 연사들의 통찰과 창립자의 장기 비전을 들으며 브랜드가 지향하는 가치와 지속가능한 성장 가능성을 확인했다. 

‘라이프웨이브 글로벌콘퍼런스 2025’, 그리고 ‘라이프웨이브코리아 서밋 2025’는 라이프웨이브가 세대와 시장을 넘어 확장되는 글로벌 웰니스 커뮤니티임을 다시 한번 보여준 자리였다. 두 행사를 통해 확인된 기술 혁신과 리더십의 결집, 그리고 브랜드가 추구하는 공동체적 가치는 향후 20년을 향한 라이프웨이브의 여정이 더욱 견고하게 이어지고 있음을 입증하며, 글로벌 웰니스 시장에서의 미래 도약을 예고했다.

 
최민호 기자fmnews@fm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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