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교차 커지는 환절기…기초체력부터 간 건강까지
토탈스위스코리아가 제안하는 다섯 가지 해답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는 몸의 피로가 평소보다 쉽게 쌓이고, 면역력이 떨어지면서 감기에 걸리는 일이 잦아진다. 특히 가을과 겨울 날씨를 오가는 요즘과 같은 시기에는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면역력, 영양 균형, 간 건강 등 우리 몸의 여러 기능을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는 제품의 수요도 덩달아 증가하게 마련이다.
이러한 가운데 토탈스위스코리아(주)(TSK CEO 왕웬친 회장)의 핏솔루션과 헤파나민이 소비자들 사이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이들 제품은 단일 기능이 아닌 필수 영양, 간 케어 등 복합적인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환절기 건강관리 흐름과도 상통한다.
건강의 핵심은 체온
필수 영양소 반드시 공급돼야
기온이 내려가면 신진대사 기능이 둔해지고, 갑작스러운 온도 변화는 면역력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 신진대사가 저하된다는 것은 몸을 구성하는 기관과 세포가 제 역할을 충분히 수행하지 못한다는 뜻이기도 하다. 인체는 365일 내내 36.5도를 유지할 때 건강을 지킬 수 있지만, 체온이 떨어지기 시작하면 여러 질환의 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암세포 증식 가능성까지 커질 수 있다는 지적도 있다.
토탈스위스인터내셔널 왕웬친 회장에 따르면 인간의 몸은 연소하는 방법으로 에너지를 만들고 체온을 형성한다. 연소하기 위해서는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이라는 연료가 필요하고, 점화하기 위해서는 비타민, 미네랄이라는 불쏘시개가 필요하며, 산소가 꾸준히 공급돼야 한다. 결국 인간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365일 내내 충분한 영양섭취로 36.5도를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다. 토탈스위스인터내셔널이 세포 건강이라는 기본 개념을 중심에 두고 핏솔루션을 전개해 온 배경에도 이러한 철학이 반영돼 있다.

먼저 ▲티에스 뉴트리션 C는 항산화 영양소인 비타민C, 비타민E, 셀렌, 베타카로틴을 주원료로 담고 있으며, 아세로라추출분말과 펜둘라자작잎추출물, 서양민들레뿌리추출물 등 다양한 식물추출물이 부원료로 사용된다. 여기에 식이섬유, 효소, 채소분말, 프로바이오틱스 등 여러 부원료가 포함돼 있으며, 물에 타서 마시는 형태라 언제든 간편하게 항산화 영양소를 보충할 수 있는 제품이다.

활력을 위한 ▲티에스 바이탈리티는 에너지 생성에 도움을 주고, 단백질 및 아미노산 이용에 필요한 다양한 비타민B군을 포함한다. 과라나 추출물, 귀리 추출물을 비롯한 자연 성분이 부원료로 사용되며, 여러 종류의 영양소를 적절한 양으로 조합한 점이 특징으로 알려져 있다.

뼈 건강을 위한 ▲티에스 미네랄 칼슘은 칼슘 보충을 통해 신경과 근육 기능 유지에 도움을 주며, 골다공증 발생 위험 감소에도 도움이 되는 제품으로 소개된다. 주원료로 비타민D, 부원료로 마그네슘, 레몬분말 등이 포함돼 있으며, 상큼한 맛으로 칼슘을 보충할 수 있다.

▲티에스 프로틴은 단백질과 엽산을 제공하는 제품으로 신체 조직 구성 및 효소·호르몬·항체 형성에 필요한 단백질을 공급하고, 세포 생성과 혈액 생성, 태아 신경관 발달에 필요한 엽산을 함께 제공한다. 부원료로는 대두레시틴, 볶은 아마씨 분말, 마그네슘, 아연, 비타민D2, 비타민C, 베타카로틴 등이 포함되며, 천연 바나나향을 사용해 남녀노소 누구나 식물성 단백질을 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
간 건강 위한 ‘실리마린’
중요한 건 ‘흡수율’
간 건강을 위한 헤파나민 캡슐 역시 관심이 높아진 제품이다. 환절기에는 식습관이 흐트러지고 신체 피로가 누적되면서 간에 부담이 생기기 쉬운데, 이런 이유로 간 관리 제품을 찾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 헤파나민 캡슐은 밀크씨슬에서 추출한 실리마린을 기반으로 한다. 실리마린은 여러 국가에서 간 건강에 도움을 주는 제품의 원료로 널리 활용되는 식물성 성분이다.

왕웬친 회장은 “건강의 가장 기본적인 영양소, 즉 우리가 먹은 음식은 모두 간에 모이게 되고, 흡수된 영양소를 필요한 물질이나 영양소로 가공 처리하고 단백질이나 화합물들을 합성한다”며 “따라서 간에 문제가 생기면 사람의 건강에도 굉장히 치명적”이라고 말한다.
왕 회장의 지론처럼 간은 우리 몸에서 가장 큰 장기이자, 중요하고 다양한 기능을 수행하는 기관이다. 간은 혈액을 통해 공급받은 영양분을 우리 몸에 필요한 물질로 만들어 저장하며, 1,000여 가지나 되는 효소를 통해 체내에서 생성되는 여러 종류의 독소, 또는 외부에서 들어온 약물, 음식, 박테리아 등에서 생성된 유해물질에 있는 독성을 제거하는 해독 작용을 한다. 실제로 간이 우리 몸에서 하는 일은 약 500가지 이상이 된다고 알려져 있으며, ‘인체의 화학공장’, ‘인체의 청소부’, ‘저장창고’라고도 불린다.
이처럼 우리 몸에서 수많은 기능을 수행하는 간 건강을 위해서는 실리마린 성분을 기반으로 한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하는 게 도움이 될 수 있다. 실리마린 제품의 키포인트는 흡수율이다. 왕웬친 회장에 따르면 실리마린은 사람 몸에서 흡수하기가 굉장히 어렵고, 미국, 독일 등 약전에서는 75% 이상 흡수를 해야지 효과가 있다고 정의하고 있다.
토탈스위스코리아 관계자는 “환절기와 같이 컨디션 변동이 커지는 시기에는 기초 영양을 균형 있게 보충해야 한다”며 “인간의 신체는 세균, 바이러스로 비롯되는 각종 질병에 대항할 수 있는 힘이 있는데, 이 힘의 원동력은 면역력에서 오며 이를 높이기 위해서 충분한 영양섭취가 따라야 한다”고 강조했다.
두영준 기자 mknews@mknews.co.kr
※ 저작권자 ⓒ 한국마케팅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목록으로
TOP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