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R, 제30회 RTL 텔로톤 통해 20만 유로 기부
“아이들 위해 써달라”…알렌 지역 아동센터에 전달

LR 글로벌 키즈 펀드는 ‘RTL-우리는 아이들을 돕습니다’ 재단이 진행한 제30회 RTL 텔레톤에 초청돼 스튜디오 생방송에 출연했다. 방송에서 LR 글로벌 키즈 펀드의 창립 멤버 토마스 휴센은 RTL 자선 책임자 볼프람 콘스에게 20만 유로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휴센은 “올해가 아홉 번째 참여다. 매년 출연하지만 기부금 전달식은 여전히 특별한 순간”이라고 밝혔다. 또한 행사 준비를 맡은 ‘RTL–우리는 아이들을 돕습니다’ 재단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LR 글로벌 키즈 펀드와 해당 재단은 어려운 환경에 놓인 아동과 청소년을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파트너십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기부금 전액은 알렌 지역의 RTL 아동센터 런치 클럽에 사용된다. 이곳에서는 아이들에게 건강한 식사와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그리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인성 개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기부금 전달 방송에서는 알렌 런치 클럽 아이들이 감자를 수확하고, 감자를 손질한 뒤 직접 만든 감자튀김을 함께 먹는 모습을 담은 짧은 영상이 소개됐다. 촬영은 9월 중순에 진행됐다.
알무트 켈러마이어 LR 글로벌 키즈 펀드 회장은 “다른 비영리 단체와 마찬가지로 우리는 후원자들의 기부에 기반하고 있다. 어떤 기부도 당연하게 여기지 않고 모든 참여와 지원에 감사하다”고 강조했다.
<독일직접판매협회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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