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노화의 주범 ‘활성산소’ , 비타민C로 막자
국어사전에서 말하는 ‘항산화’란 ‘산화 작용을 막는 것’이라고 한다. 우리 몸속에도 금속과 같이 산화가 일어나는데, 이 산화 진행을 억제하는 것이 ‘항산화’이다. 전문가들은 노화와 질병의 주요 원인이 바로 체내 활성산소 농도가 증가해 정상 세포를 손상시키는 것이라고 한다. 사람의 몸에는 자연스럽게 활성산소가 생기기 때문에 생성 자체를 막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래서 최근에는 생활습관을 개선하고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하는 등의 방법으로 활성산소의 생성 양을 줄일 수는 있다.
활성산소
호흡을 통해 들어온 산소는 우리 몸 구석구석을 흘러 다니면서 에너지를 만드는 데 쓰이게 된다. 에너지는 우리 몸을 구성하는 세포에서 만들어지는데, 영양소(당질, 지방)는 원료가 되고, 산소는 그 원료를 에너지로 바꾸는 역할을 한다. 이 과정에서 흡입한 산소 중 일부가 자연적으로 활성산소로 전환되는데, 활성산소는 불안정하여 주변의 세포를 공격하고 손상을 줄 수 있다. 즉, 산소와 에너지는 인간이 살아가기 위해 필수적이지만 에너지를 만드는 과정에서 우리 몸에 이로운 산소가 우리 몸에 해로운 산소로 바뀌는 것을 말한다.
활성산소를 만드는 외부 요인에는 자외선, 과량의 술과 담배, 과도한 스트레스, 환경오염물질 등이 있다. 이런 외부요인에 지속해서 노출되면 노화가 빨라지고 질병에 걸리기 쉽다. 또한,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능력이 감소하는데, 이러면 활성산소의 생성과 제거의 균형이 깨어지게 된다. 우리 몸의 항상성이 깨지면 몸속 여기저기에서 활성산소에 의해 공격을 받게 된다.
이러한 활성산소를 제거하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자외선과 방사선, 과량의 술과 담배, 과도한 스트레스, 환경 오염물질, 과식이나 심한 운동, 인스턴트 음식 섭취 등을 피하는 것이 좋다. 여기에 항산화 물질이 많이 함유된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토마토에 많이 포함된 ‘라이코펜’은 우리 몸속에 비타민A와 같은 역할을 한다. 토마토가 빨개질수록 라이코펜은 증가하며, 활성산소 제거에 도움을 주며 세포의 노화를 늦춘다고 알려져 있다. 토마토 외에도 라이코펜이 풍부한 음식으로는 수박과 당근 등이 있다. 또 블루베리, 가지, 자두, 검은콩, 아몬드, 녹차 등의 식품에도 활성산소 제거에 도움을 주는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
항산화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C
하지만 현대인들의 불규칙적인 생활습관으로 인해 일반 식품으로만 항산화 성분을 섭취하기 힘들다. 이에 많은 사람들은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하여 활성산소 감소에 노력한다. 가장 대표적인 항산화 건강기능식품은 바로 비타민C다.
비타민C는 강력한 항산화 작용으로 가장 널리 알려진 성분이다. 하지만 비타민C의 저력은 이것이 끝이 아니다. 감염에 대한 저항력을 높여주고 백혈구의 기능을 활성화시켜 면역력을 증진시키고, 피부, 뼈, 연골, 근육 등 결합 조직의 주성분인 콜라겐 합성에 필수적인 보조 인자로 작용한다.
또 음식으로 섭취하는 비헴성 철분의 흡수율을 높여 빈혈 예방에 도움을 줄 수도 있으며, 지방을 에너지로 전환하는 데 필요한 카르니틴 합성에 관여하여 피로 회복과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이러한 비타민C 성분이 우리 체내에 부족하다면 피로감이 느껴질 수 있으며, 면역 체계가 약화되어 질병에 취약해지며, 심할 경우 ‘괴혈병’이 발생할 수 있다. 이에 식약처에서는 성인의 비타민C 하루 권장 섭취량을 100mg으로 정했으며, 과도한 섭취를 막기 위해 상한 섭취량을 2,000mg으로 정했다.
비타민C는 이렇게!

비타500 수퍼멀티앰플샷은 비타민C 1,000mg을 포함해 총 10종의 비타민과 미네랄을 함유한 제품이다. 비타민A, 비타민B군, 비타민D, 나이아신, 비오틴, 아연 등이 성인 1일 영양 성분 기준치 100%를 충족해 하루 한 병으로 균형 잡힌 영양섭취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30ml 용량으로 휴대가 간편하고 물 없이 섭취할 수 있어 누구나 부담없이 마실 수 있다.

엑티베이트-C는 분말 스틱 제형으로 냉수 혹은 온수에 타서 차처럼 맛있고 간편하게 마실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이다. 정상적인 면역기능에 도움을 주는 아연 15mg이 함유되어 있으며, 항산화 작용을 하여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비타민C 1,200mg(1일 권장섭취량 1,200%)까지 포함됐다. 부원료로는 비타민E, 황기추출물, 아로니아추출물 등을 함유하고 있다.

팜젠사이언스가 출시한 ‘비타잉 면역&비타민C 젤리는 체내 흡수율이 233% 높은 프리미엄 원료를 사용해 체내 흡수가 빠르며, 비타민C 300mg과 아연 8.5mg을 비롯해 비타민B 3종, 비타민D 등을 함유했다. NON-GMO 옥수수 유래 비타민C 원료를 사용해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 또 설탕 대신 핀란드산 자일리톨을 넣은 상큼한 오렌지맛 젤리로, 맛과 건강을 동시에 만족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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