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도 한국특수판매공제조합 꿈나래 장학생 선발
장학생 12명 선발해 장학금 지원해

한국특수판매공제조합(이사장 정병하, 이하 특판조합)은 지난 11월 28일 ‘2025년 한국특수판매공제조합 꿈나래 장학생’ 12명을 선발해 장학 증서를 수여하고 1인당 2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번 장학생은 사회적 배려 대상자, 성적 우수자, 타의 모범이 된 사례 등 특판조합이 모집공고 시 공지한 기준에 따라 선발됐다.
올해로 5년째 운영되는 특판조합 꿈나래 장학사업은 역대 최대인 52명이 지원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특판조합은 사업 도입 이후 현재까지 총 58명에게 누적 1억 50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해오며, 조합사 직원·판매원의 자녀를 위한 실질적 지원과 미래세대 육성에 힘써왔다.
특판조합 정병하 이사장은 “특판조합의 장학사업이 조합사 직원과 판매원의 자녀이자 미래세대를 이끌어 갈 대학생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업계 발전을 위한 인재양성 기반을 마련한다는 차원에서 장학사업 등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재범 기자mknews@mk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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