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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판조합, 제6기 홍보서포터즈 「K-에디터」 활동 종료

  • 전재범 기자
  • 기사 입력 : 2025-12-12 17: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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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의 시각에서 풀어낸 홍보 콘텐츠 제작 및 배포

▷ K-에디터 제작 홍보 콘텐츠 대표이미지
 

한국특수판매공제조합(이사장 정병하, 이하 특판조합)이 2025년 10월부터 12월까지 약 7주간 진행한 제6기 대학생 홍보서포터즈 ‘K-에디터’가 성공적으로 활동을 마쳤다고 밝혔다.

K-에디터는 청년층에 친숙하고 개성있는 콘텐츠를 기획·제작하여 각 서포터즈의 SNS 채널을 통해 홍보함으로써, 다단계판매업에 대한 청년층의 인식을 제고하고 불법 피라미드 근절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특판조합은 K-에디터의 활동기간 동안 ▲다단계판매업이 갖는 우리나라 산업에서의 긍정적 가치 ▲방문판매법상 공제조합의 역할과 소비자 신뢰 부여 ▲불법 피라미드 근절을 위한 정보제공이라는 주제를 부여하고 참고자료를 제공하되 자유로운 형태로 콘텐츠가 제작될 수 있도록 하였다.

홍보서포터즈가 제작한 홍보 콘텐츠는, 다단계판매업계의 경제적 성과와 유통산업에서의 역할을 긍정적이고 알아보기 쉽게 표현하고, 소비자피해보상보험과 불법 피라미드 신고 방법 등의 구체적인 정보를 이해하기 쉽게 설명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각 홍보서포터즈는 활동을 마무리하며 밝힌 소감에서, 다소 생소한 주제임에도 담당자의 자료제공과 조언, 디자인 특강 등을 통해 홍보에 효과적이고 내용도 알찬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어 보람됐다며 청년층의 취업 준비와 인식 제고에도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정병하 특판조합 이사장은 “다단계판매업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소비자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조합이 부여한 주제를 잘 표현해 준 홍보서포터즈들에게 감사드린다”며 “2026년에는 더욱 확장된 활동과 다양한 참여 기회를 마련해 더 많은 청년층이 조합의 홍보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전재범 기자mknews@mk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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