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의 결실을 나눔으로…힐리월드, 사회공헌 첫걸음
나눔과기쁨 재단에 1억 3500만 원 상당 제품 기부

국내 직접판매 시장에서 가장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힐리월드코리아(주)(대표이사 이민우)가 올해 연말, 기업의 철학을 담은 뜻깊은 나눔을 실천했다.
2022년 한국에 진출한 이후 꾸준히 시장을 확대해 온 힐리월드코리아는 올해 매출이 전년 대비 약 30%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며 기업의 안정적인 상승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성장의 의미를 사회와 나누기 위해 올해 첫 공식 CSR 활동을 마련했다.
힐리월드코리아는 12월 10일 사회복지법인 나눔과기쁨 재단에 약 1억 3,500만 원 상당의 사해 미네랄 바디 케어 제품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주력 제품인 주파수 디바이스가 아닌, 누구나 일상 속에서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스킨케어 제품으로 구성됐으며, 기업이 지향하는 ‘웰빙·균형·건강’의 가치를 보다 직접적으로 전달하고자 하는 의지가 담겼다.
기부 물품에 포함된 사해 미네랄 제품은 고대부터 피부 재생과 진정 효능으로 잘 알려져 왔다. 마그네슘·칼슘·칼륨 등 풍부한 미네랄은 피부 장벽을 강화하고 보습력을 높여주어, 특히 건조한 겨울철에 피부 건강을 유지하는 데 탁월한 도움을 준다. 생활 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효용을 제공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번 기부의 의미는 더욱 크다.
기부된 제품은 전국 17개 시·도, 226개 지역의 ‘나눔이’ 봉사자 네트워크를 운영하는 나눔과기쁨 재단을 통해 전달된다. 재단의 봉사자들은 지역별로 도움이 필요한 독거 어르신, 한부모 가정, 저소득 취약계층을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달할 예정이며, 현장에서 실질적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의 생활에 온기를 더하게 된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기부는 겨울철 취약계층에게 가장 필요한 보습 케어를 지원하는 의미 있는 나눔”이라며 “힐리월드코리아의 따뜻한 마음이 전국 곳곳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힐리월드코리아 관계자는 “창립 3년 차를 맞아 기업이 받은 성장의 혜택을 사회에 되돌리는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삶과 웰니스 가치를 확산하는 기업으로서 책임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힐리월드(Healy World)는 독일에 본사를 둔 글로벌 웰니스 테크 기업으로, 주파수 기반 디바이스와 라이프스타일 프로그램을 전 세계 50여 개국 지사를 통해 제공하고 있다. 힐리월드코리아는 이러한 글로벌 기술력과 철학을 기반으로, 국내 직접판매 시장에서 빠르게 입지를 확대하며 새로운 웰니스 흐름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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