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벌라이프, LA갤럭시와 일본서 봉사활동
글로벌 카사 허벌라이프 프로그램 일환

허벌라이프 패밀리 재단(HFF)은 LA갤럭시와 협력해 일본 고베에 위치한 고베지쓰교학원 아동 보호시설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해당 시설은 전 세계 아동에게 균형 잡힌 식사와 교육 자원, 안전하고 보호적인 환경을 제공하는 허벌라이프 패밀리 재단의 글로벌 사회공헌 프로젝트인 ‘카사 허벌라이프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비영리 단체 중 하나다.
이날 행사에는 LA갤럭시 소속 수비수 야마네 미키, 하버 밀러와 미드필더 터커 레플리, 일라이저 와인더 등 4명의 선수가 비시즌 기간을 활용해 직접 참여했다. 선수들은 아이들과 함께하는 기술 중심의 축구 클리닉을 진행하며 민첩성과 협응력을 기를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행사 전반에 걸쳐 올바른 영양 섭취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보다 건강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했다.
야마네 미키는 “이렇게 훌륭한 아이들과 축구의 즐거움을 나눌 수 있어 정말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이번 활동이 아이들이 활발하게 움직이고, 스스로를 믿으며, 큰 꿈을 꾸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행사 말미에는 선수들이 사인이 담긴 축구공과 모자, 스포츠 손목밴드를 아이들에게 전달했으며, 연말 분위기에 맞춘 특별 선물 교환도 함께 진행돼 현장에 따뜻함을 더했다.
다케모토 에리 허벌라이프 일본 지사장은 “허벌라이프 일본은 아이들에게 영감을 주고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만드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며 “이번 활동은 긍정적인 롤모델을 제시하고 신체 활동을 장려하며 사회적 책임에 대한 우리의 의지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자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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