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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웨이브, 대만·홍콩·마카오 연례 콘퍼런스 개최

  • 기사 입력 : 2025-12-19 14: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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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명 참석한 가운데 5대 핵심 비전 제시



라이프웨이브가
1214일 타이베이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쉐어 더 라이트(SHARE THE LIGHT) 대만·홍콩·마카오 연례 시상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날 약 2,000명의 브랜드 파트너와 게스트가 참가한 가운데 대만 시장 진출 17년의 성장 성과와 향후 비전을 공유했다.

이번 행사는 실내 무대에서 대형 드론 퍼포먼스를 구현한 혁신적인 오프닝으로 시작됐다
. 일반적으로 야외에서만 볼 수 있었던 대규모 드론 연출을 실내 공간으로 옮겨온 이번 퍼포먼스는 라이프웨이브가 지향하는 언리미티드(Unlimited)’ 기술 비전을 상징적으로 보여줬다.

라이프웨이브는 이번 콘퍼런스를 통해 향후 비전을 이끄는 다섯 가지 핵심 포인트를 제시했다
. 먼저 기술 비전 부문에서는 기반 웰니스 기술의 향후 적용 방향, 연구개발 진척 상황, 글로벌 확장 전략, 미래 제품 전략 등을 공유했다.

시스템 강화 부문에서는 글로벌 보상플랜 2.0 론칭 이후 대만, 홍콩, 마카오 시장이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가장 활발한 승급 시장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고 밝혔다. 1027일 새 보상플랜 도입 후 7주 동안 보너스를 받은 파트너 수가 약 40% 증가했으며 3,000명 이상의 파트너가 직급 승급을 달성했다. 시장 분석 세션에서는 여러 국가의 리더들이 현장 경험과 글로벌 트렌드를 공유하며 대만, 홍콩, 마카오 파트너들에게 다양한 시각을 제시했다.

스포츠 응용 부문에서는 전직 프로 야구 선수이자 마스터즈 대회 동메달리스트가 훈련 준비부터 경기 후 회복까지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빛 기반 기술이 스포츠 현장에서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를 소개했다. 문화 하이라이트로 유명 연예인 제니스 왕과 전통 문화 아이콘인 삼태자 공연이 무대에 올라 기술, 시스템, 엔터테인먼트가 어우러진 역동적인 분위기를 만들며 현장 열기를 끌어올렸다.

또한 라이프웨이브는
쉐어 더 라이트사회공헌 캠페인의 연장선에서 장기 파트너십을 이어온 자선단체 심플리ICR과 다시 한번 협력해 한정판 1,000세트의 자선 기프트 박스를 선보였다. 시장의 높은 호응을 얻은 이번 프로젝트 수익금은 학생들의 예술 교육과 창작 활동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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