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플레임, 인도네시아 영화 브랜드 스폰서로 참여
“작품이 전달하는 메시지, 우리의 여정과 닮아 있어”

오리플레임이 인도네시아 유명 감독 카밀라 안디니의 신작 영화 ‘포 시즌스 인 자바(Four Seasons in Java)’의 브랜드 스폰서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오리플레임은 2026년 마케팅 전략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문화적으로 의미 있는 파트너십에 더욱 집중하고 있으며, 특히 독립영화 산업을 브랜드 모멘텀 구축과 감성적 연결, 그리고 장기적 인지도 확대를 위한 중요한 플랫폼으로 바라보고 있다.
이번 영화는 희망과 회복, 공동체의 연대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전개하는 작품이다. 이는 오리플레임이 지향하는 기업 철학과, 현장에서 활동하는 사업자 네트워크가 보여주는 협력과 도전 정신과도 관련이 있다.
푸트리 마리노, 아랴 살로카, 크리스틴 하킴, 하나 핏라샤타 말라산 등이 출연하는 ‘포 시즌스 인 자바’는 오리플레임이 진정성 있는 이야기들을 조명하고 인도네시아 창작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의지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엘레나 덱티아레바 오리플레임 최고마케팅책임자는 “이번 협력은 전 세계에서 발견되지 않은 기업가적 잠재력을 응원하려는 오리플레임의 미션이 자연스럽게 확장된 결과”라며 “영화 속 여성들이 서로를 지지하며 인생의 여러 계절을 함께 이겨내는 모습이 오리플레임 사업자들이 서로를 돕고 성장하는 여정과 닮아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오리플레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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