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판조합, 연말 맞아 취약계층에 물품 기부
연이은 따뜻한 나눔 실천

직접판매공제조합(이사장 배수정, 이하 조합)은 2025년 연말을 맞아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조합 회원사 제품을 구매해 복지기관 3곳에 기부했다고 12월 23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아동·청소년, 장애인, 미혼모 등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조합은 각 기부처로부터 필요 품목과 수요를 사전에 확인하여 생활용품, 건강기능식품 등으로 구성된 기부 물품을 전달했다.


특히 이번 활동은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조합이 회원사 제품을 직접 구매해 기부함으로써 업계와의 상생을 실천하고 직접판매산업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확산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
배수정 이사장은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온기를 전하고자 이번 기부를 진행했다”며 “회원사와 함께 마련한 정성이 취약계층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조합은 공적 역할과 사회적 책임을 바탕으로 나눔과 상생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직접판매공제조합은 2005년부터 재난 피해 지원, 취약계층 후원 등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온기를 전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전재범 기자mknews@mk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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