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께는 따뜻한 한 끼, 아이들에겐 넓은 세상”
특판조합, 복지시설 3곳 방문해 봉사활동‧후원금 전달
한국특수판매공제조합(이사장 정병하, 이하 특판조합)은 지역사회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총 3개 복지시설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회공헌 활동은 ▲원각사 사회복지원각 ▲까리따스 방배종합사회복지관 ▲이든아이빌 등 총 3곳에서 진행됐으며, 노인 무료급식 봉사와 아동복지시설을 대상으로 한 문화 체험학습 지원으로 구성돼 세대별 특성과 필요를 고려한 나눔 활동을 실천했다.
조합 임직원들은 원각사 사회복지원각과 까리따스 방배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위한 무료급식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날 원각사 사회복지원각에서는 약 285명의 어르신이 식사를 제공받았으며, 까리따스 방배종합사회복지관에서도 약 50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급식 봉사가 진행됐다.
또 아동복지시설인 이든아이빌 아동들을 대상으로 문화 체험학습을 지원했으며, 예술의전당에서 진행 중인 ‘오랑주리–오르세미술관 특별전: 세잔, 르누아르’ 관람을 통해 아이들이 세계적인 명화와 예술을 직접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번 체험학습은 단순한 관람을 넘어 아이들의 문화적 감수성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교육적 경험으로, 참여 아동들에게 즐거움과 배움이 함께한 뜻깊은 시간으로 마무리됐다.
정병하 이사장은 “어르신들께는 따뜻한 한 끼를, 아이들에게는 예술을 통해 세상을 넓게 바라볼 수 있는 경험을 전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한국특수판매공제조합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특판조합 관계자는 “단순한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대상별 특성과 필요를 반영한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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