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틸리티 웨어하우스, 체스터 FC와 3년 파트너십 체결
“구단 팬들에게 공과금 절약 기회 제공할 것”

영국의 종합 유틸리티 서비스 기업 유틸리티 웨어하우스는 체스터 FC와 3년간의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협약은 축구단에 전면 스폰서십과 재정적 지원을 동시에 제공하는 한편, 팬들에게는 가정용 공과금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번 파트너십에 따라 체스터 FC 팬이 전기, 가스, 인터넷, 통신 등 자택 유틸리티 서비스를 유틸리티 웨어하우스로 전환할 경우, 1인당 최대 120파운드가 체스터 FC에 지급된다. 두 개 이상의 서비스를 함께 전환하는 팬에게는 40파운드 상당의 체스터 FC 공식 구단숍 바우처도 제공된다.
체스터 FC 알버트 데이비스 단장은 “유틸리티 웨어하우스와 이 파트너십을 출범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3년간 구단을 지원하기로 한 유틸리티 웨어하우스의 약속은 매우 의미가 크며, 이번 협력을 시작하게 돼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마이클 스탠리 유틸리티 웨어하우스 사업개발 담당 이사는 “체스터 FC와 같은 축구 클럽이 지역사회에서 얼마나 중요한지 잘 알고 있으며, 우리는 체스터를 응원하는 입장에서 구단과 팬들이 가정용 공과금에서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게 되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한국마케팅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TOP 10
-
1
피엠, ‘자동차 인센티브 프로그램’ 업그레이드
-
2
공정위, 경인사무소 출범…현장 밀착형 조사 강화
-
3
제18차 WFDSA 직접판매 세계대회 10월 인천 개최
-
4
매나테크코리아, ‘브레인 플러스’ 출시
-
5
유니시티, 우리은행 여자프로농구단과 후원 협약
-
6
코웨이, ‘2026 코웨이페스타’ 개최
-
7
캐나다직판협회, 브록대학교와 직접판매 온라인 교육 개설
-
8
리만코리아, “스킨케어 노하우로 생활용품 제품 강화”
-
9
아모레퍼시픽, '2026 밋유어뷰티 클래스' 참여기관 모집
-
10
뉴스킨, 봄철 똑똑한 피부 관리 위한 ‘스마트 뷰티 ON’ 이벤트 진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