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웨이 서부 지역 사장, ‘DSU 스프링 2026’ 무대 오른다

다이렉트셀링뉴스는 암웨이의 서부 지역 사장인 앤드류 슈미트가 ‘DSU 스프링 2026’ 행사에 함께하게 됐다고 밝혔다.
앤드류는 미주, 유럽, 남아프리카, 호주, 뉴질랜드 전반에 걸친 암웨이의 사업을 총괄하고 있으며, 암웨이의 글로벌 시장 중 두 번째로 큰 시장인 북미 지역에 대해 직접적인 책임을 맡고 있다. 그는 2013년 암웨이에 합류한 이후 전략, 보상 프로그램, 시장 성장 부문을 이끄는 핵심 직책들을 맡아 왔다. 듀크대학교에서 생체의공학을 전공한 그는 현재 직접판매협회(DSA)와 직접판매교육재단(DSEF) 이사회 멤버로도 활동하고 있다.
‘DSU 스프링 2026’은 연중 가장 큰 행사로, 4월 14일부터 16일까지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의 웨스틴 갤러리아 호텔에서 개최된다. DSU는 현직 직접판매기업 임원 및 직원만을 대상으로 하며, 참가 등록은 무료다.
<다이렉트셀링뉴스 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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