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패스트, 니콜라스 존슨 사장으로 임명

메디패스트의 이사회 의장이자 최고경영자 댄 차드는 2026년 6월 최고경영자 자리에서 물러날 계획임을 이사회에 통보했다. 다만 이사회 의장직은 계속 맡게 된다.
이사회는 메디패스트의 최고현장운영책임자 니콜라스 존슨을 메디패스트 사장으로 임명했다. 존슨은 차드 및 이사회와 긴밀히 협력하게 되며, 차드의 퇴임 이후 최고경영자 직을 맡을 것으로 예상된다. 니콜라스 존슨은 2018년 메디패스트의 자회사 옵티비아 USA 사장으로 합류했으며, 2020년에는 코치 및 고객 경험 담당 사장으로 임명됐다.
한편 이번 리더십 변화와 함께 토니 타이리 메디패스트 최고운영책임자가 회사를 떠난다.
<더월드오브다이렉트셀링 1월 11일>
두영준 기자 mknews@mk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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