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 주신 선물 ‘노니’, 애터미가 증명했다

애터미의 ‘오롯이 담은 유기농 발효 노니(이하 애터미 발효 노니)’가 1월 6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가 주관하는 IR52 장영실상 수상 제품으로 선정되면서 이 제품에 적용된 기술과 연구 과정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수상은 장시간 발효·숙성 공정을 통해 노니의 가치와 활용도를 동시에 끌어올린 기술력이 평가받은 결과다.
IR52 장영실상은 16개 산업 분야에서 매주 1개의 최고 기술을 갖춘 제품에만 수여하는 상으로 알려져 있다. 기술분야의 연구자들에게는 ‘한국의 노벨상’이라고 불리기도 한다고.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애터미의 연구개발 투자도 확대됐으며, 해당 제품에 사용된 기술을 다른 원료로 확장하는 연구도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IR52 장영실상은 16개 산업 분야에서 매주 1개의 최고 기술을 갖춘 제품에만 수여하는 상으로 알려져 있다. 기술분야의 연구자들에게는 ‘한국의 노벨상’이라고 불리기도 한다고.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애터미의 연구개발 투자도 확대됐으며, 해당 제품에 사용된 기술을 다른 원료로 확장하는 연구도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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