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본, 캘리포니아에 새 본사 개관
14층 규모, 해안의 아름다움 조망할 수 있어

아르본은 캘리포니아 어바인에서 새로운 본사 건물의 개관식을 진행했다. 새 사무실은 협업과 소통을 촉진하는 개방형 업무 공간과 회의실로 구성됐다.
사무공간이 들어선 건물은 회사의 사명과 지속가능성 목표에 부합하도록 설계됐다. LEED 플래티넘 및 에너지 스타 인증을 받은 뉴포트 게이트웨이(건물명)의 새 입지는 목적을 중심에 두고 지속가능성을 추구한다는 회사의 미션과 아름답게 조화를 이룬다.
14층 규모의 화강암과 유리 타워에 자리한 아르본의 새 사무실은 캘리포니아 해안의 아름다움을 360도로 조망할 수 있다. 이 건물은 첨단 에너지 저장 시스템을 활용해 최대 전력 수요를 25% 줄이고 전체 에너지 비용을 최대 10% 절감하는 사상 최초의 ‘하이브리드 전기 컬렉션’ 오피스 빌딩군의 일부다. 아르본 임직원들은 피트니스 센터, 헤어 살롱, 식음 공간, 골프 연습, 유리로 된 이벤트‧모임용 공간, 넓은 야외 업무 공간 등 현대적인 업무 편의시설을 누릴 수 있다.
젠 올랜도 아르본 최고경영자는 “우리 회사는 열정, 인내, 그리고 사람을 기반으로 세워졌다. 2026년을 맞아 이 새로운 시작은 단순한 이전을 넘어, 미래로 대담하게 나아가는 발걸음”이라며 “자연에 둘러싸인 이 뛰어난 새 공간은 임직원의 경험과 생산성을 높이도록 설계됐다”고 말했다.
아르본은 지난 1980년 전반적인 웰빙을 지원하는 제품 개발을 사명으로 설립됐으며 올해로 창립 46주년을 맞았다.
<PR뉴스와이어 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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