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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시티코리아, ‘2026 PCM Kick-off Seminar’ 성료

  • 전재범 기자
  • 기사 입력 : 2026-01-20 08:5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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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eep Well, Be Strong, Feel Great!’로 2026년 새해 비전 제시

유니시티코리아()(대표이사 록키스마트)가 지난 113일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수원과학대학교 SINTEX에서 ‘2026 PCM Kick-off Seminar’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는 프레지덴셜 디렉터 직급 이상 회원 600여 명이 참석해 지난 한 해의 성과를 돌아보고, 2026년을 향한 비즈니스 전략과 목표를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회원들은 서로의 경험과 비전을 나누며 팀워크와 리더십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 유니시티코리아가 지난 1월 13일 수원과학대학교 SINTEX에서 ‘2026 PCM Kick-off Seminar’를 성료했다(사진: 유니시티코리아)

행사는 붉은 말의 해를 맞아 회원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유니시티코리아 영업본부 김명일 본부장의 환영사로 막을 올렸다. 이어 2026년 하반기 상하이 리워드 트립이 공개됐다. 상하이는 중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허브로 소개되며 회원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이후 무대에 오른 유니시티코리아 영업마케팅 총괄 김종현 상무는
2025년 한 해 동안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며, 2026년을 새로운 도약의 원년으로 만들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명확한 목표 설정과 함께 지속가능한 성장을 향한 출발을 알리는 자리로 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유니시티코리아 리더들의 스피치가 이어지며 현장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 유니시티 인터내셔널 프레지덴츠 클럽 프레지덴셜 다이아몬드 이정훈 사장은 글로벌 웰니스 시장의 지속적인 성장 흐름을 조망하며, 이러한 트렌드에 발맞춰 출시를 앞둔 근육 관련 신제품 스트롱홀드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이어 유니시티 인터내셔널 체어맨스 클럽 더블 다이아몬드 박춘래 사장은 그간의 시련과 위기를 돌아보며, 2026년에도 변화와 도전을 멈추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두 리더의 메시지는 회원들에게 명확한 비전과 강력한 동기부여를 전했다.

▷ 유니시티 인터내셔널 파운더스 클럽 글로벌 앰배서더 이진옥 사장(사진: 유니시티코리아)

 

유니시티 인터내셔널 파운더스 클럽 글로벌 앰배서더 이진옥 사장은 스스로를 돌아보는 겸손한 자세와 함께, 책임감과 각오를 바탕으로 한 꾸준한 실행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별한 자질이 없어도 한 걸음씩 나아간다면 충분한 성장이 가능하다는 점을 언급했다. 또한 흔들림 없는 열정과 실행력을 통해 2026년을 시작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가자는 메시지를 전했다.

▷ 유니시티 인터내셔널 파운더스 클럽 글로벌 앰배서더 박미주 사장(사진: 유니시티코리아)

 

유니시티 인터내셔널 파운더스 클럽 글로벌 앰배서더 박미주 사장은 대관소찰의 자세를 통해 큰 흐름과 세부를 함께 바라보는 전략적 시야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대관으로 방향을 설정하고 소찰로 실행의 길을 개척하는 균형 잡힌 접근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적토마처럼 실행력 있게 나아갈 때 모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다는 메시지도 전했다.

▷ 유니시티 과학자문위원회 디렉터 벤자민 빅맨 박사(사진: 유니시티코리아)

 

이어 과학적 인사이트와 글로벌 메시지를 전하는 주요 연사들의 발표가 더해졌다. 유니시티 과학자문위원회 디렉터 벤자민 빅맨 박사는 동아시아 성인의 혈당 문제 근본 원인으로 단순한 당 섭취가 아닌, 근육량 부족과 만성적인 수면 부족으로 인한 대사 시스템 붕괴를 지목했다. 혈당 수치가 지속적으로 높아질 경우 당화 작용이 가속화되며, 이로 인해 뇌와 심혈관, 골격 전반에 구조적인 손상이 발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아시아인은 헤모글로빈 당화 수치가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나는 경향이 있어 혈당 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된다고 밝혔다.

혈당 조절의 핵심 조직으로는 근육을 언급하며
, 근육은 체내에서 가장 많은 포도당을 흡수하는 조직으로 근육량이 많을수록 인슐린 작용이 효율적으로 이루어진다고 설명했다. 반면 아시아인은 구조적으로 근육량이 적고, 노화에 따라 근손실이 빠르게 진행되는 경향이 있어 혈당 관리에 불리한 환경에 놓여 있다고 분석했다. 여기에 수면 부족이 더해질 경우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졸 증가로 혈당 상승과 근육 단백질 분해가 동시에 발생해 대사 건강의 악순환이 반복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 같은 문제에 대한 해법으로는 근육 형성과 수면의 질을 동시에 개선하는 영양 전략이 제시됐다
. 루신과 크레아틴을 통한 근육 단백질 합성 촉진, L-테아닌과 아쉬와간다를 활용한 스트레스 완화 및 수면 개선은 과학적으로 의미 있는 접근으로 평가됐다. 이러한 원리를 반영한 스트롱홀드와 슬립 에센셜은 근육 유지와 혈당 안정화를 동시에 지원하며, 혈당 관리를 단기적인 수치 조절을 넘어 장기적인 대사 건강 관리 전략으로 확장하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 유니시티 인터내셔널 아시아 태평양 총괄 바비 김 부사장(사진: 유니시티코리아)

 

유니시티 인터내셔널 아시아 퍼시픽 바비 김 총괄 부사장은 이날 무대에 올라, 2025 아시아 퍼시픽 컨벤션 당시 스튜어트 휴즈 회장이 착용했던 유니시티 볼캡과 동일한 모자를 착용하고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휴즈 회장이 직접 참석하지 못한 점에 대한 아쉬움과 함께,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는 메시지를 전한 뒤 현장에 참석한 회원들에게 유니시티 볼캡을 증정했다. 해당 선물은 한 해 동안의 헌신에 대한 감사와 앞으로의 도전을 응원하는 의미를 담아 전달됐다.

이어 바비 김 총괄 부사장은
이 모자는 단순한 기념품이 아니라, 2026년을 향한 여러분의 다짐과 목표를 매일 상기시키는 상징이라며 매일 이 모자를 보며 자신이 어떤 꿈을 향해 나아가고 있는지, 그리고 오늘 그 꿈을 위해 어떤 선택을 했는지 스스로에게 질문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1년 후 방콕 무대 위에서 어떤 모습으로 서 있을지를 떠올리며, 오늘 이 모자가 그 답을 만들어가는 1년의 시작이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날 스피치에서는 유니시티코리아 회원들을 위한 브랜드 메시지도 함께 제안됐다
. ‘Sleep Well, Be Strong, Feel Great!’를 핵심 메시지로 슬립 에센셜, 스트롱홀드, 유니마테 등 유니시티 제품을 통해 충분한 수면과 신체 회복, 컨디션 관리를 강조하는 방향성이 제시됐다. 해당 메시지는 2026년 유니시티코리아 회원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활용하고 공유할 수 있는 슬로건으로 제안되며, 건강한 라이프스타일 실천과 비즈니스 성장을 동시에 추구하는 브랜드 철학을 담아냈다.

한편
, 주요 연사들의 스피치 중간에는 회원들을 위한 신년 축하 영상이 공개되어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유니시티코리아가 후원하고 있는 팀 유니시티 쇼트트랙 국가대표 최민정 선수, LPGA 임진희 프로, 롯데 자이언츠 김원중 선수, 두산 베어스 곽빈 선수, KCC 이지스 프로농구단, 우리은행 우리WON 여자프로농구단, GS칼텍스 서울Kixx 배구단이 새해 인사 메시지를 전했다.

‘2026 PCM Kick-off Seminar’
는 단순한 연초 비즈니스 행사를 넘어, 리더십과 과학적 인사이트를 통해 네트워크 마케팅 시장의 미래 성장 가능성을 조망한 의미 있는 자리로 마무리됐다. 근육, 혈당, 수면을 핵심으로 한 대사 건강 인사이트와 ‘Sleep Well, Be Strong, Feel Great!’라는 실천 메시지는 회원들에게 2026년을 향한 명확한 방향성과 실행 동기를 제시했다. 유니시티코리아는 앞으로도 모든 회원들과 함께 지속가능한 성장과 더 큰 미래를 향해 나아갈 것을 약속했다.

 
전재범 기자mknews@mk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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