돋보기

포라이프, 로스 테리 글로벌 마켓 부사장 임명

  • 기사 입력 : 2026-02-02 09:20:30
  • x

5년 만의 회사 복귀…“보상플랜 전문성 갖춘 인물”



포라이프는 로스 테리
(Ross Terry)가 글로벌 마켓 부문 부사장으로 복귀했다고 발표했다.

테리는
2011~2021년 포라이프에서 근무했고, 고객 지원 및 교육 담당 이사, 사업 개발 및 교육 담당 부사장을 역임했다. 20216월에는 회사를 떠나 글로벌 웰니스 브랜드 알루바의 사장으로 활동했다.

데이브 내쉬 최고 글로벌 운영 책임자는
로스는 우리 회사의 문화와 운영 철학에 대한 깊은 이해와 포라이프 보상플랜에 대한 전문성을 갖추고 있어, 현장 리더와 경영진 모두의 요구를 즉시 충족시킬 수 있는 탄탄한 기반을 가지고 있다새해를 맞아 그의 기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테리는 글로벌 고객 경험 모델링
(CX·CS), 대규모 운영 지원, 인공지능 통합, 소프트웨어 서비스, 전자상거래, 웰니스 분야 전반의 비즈니스 프로세싱에서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다. 그는 기술과 분석, 공감 능력을 결합해 디지털 중심의 고객 경험을 확장해온 성과를 쌓아왔다.

테리 부사장은
포라이프로 돌아와 많은 친구와 동료들과 다시 일하게 되어 기쁘다과학, 성공, 서비스, 만족이라는 회사의 목표를 달성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그동안 배운 것을 기여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포라이프 120>
 

※ 저작권자 ⓒ 한국마케팅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