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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클라세움 비올라스로 보습부터 기초화장까지

  • 공병헌 기자
  • 기사 입력 : 2026-02-06 08:4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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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 대마 유래 엑소좀 솔루션 2세대로 완성된 비올라스

[Steady Seller 리뷰]



(주)더클라세움(대표이사 차진희)은 식물 유래 보습 에너지를 활용해 피부 영양 증가를 목표로 화장품 브랜드인 ‘비올라스(biolas)’를 만들었다.

2세대 특허 대마 유래 엑소좀 솔루션을 활용해 만들어지는 비올라스는 스킨케어 제품부터 자외선 차단 제품, 피부 기초 화장 제품까지 다양한 제품군을 보유했다.

그 중 ‘99Pack-4’는 부스터, 선크림, 비비크림으로 구성된 세트상품으로, 피부 보습부터 자외선 차단, 피부 기초 커버까지 할 수 있다.

비올라스 워터풀 부스터는 얼굴 전체에 부드럽게 사용할 수 있는 안개분사형 제품으로, 피부에 골고루 분배되어 촉촉함을 더한다. 또한, 콜라겐을 포함해 각종 보습 및 탄력 성분들이 피부를 진정시켜 더욱 건강한 피부로 거듭나게 해준다. 기초제품이나 메이크업을 하면 제품이 피부 표면에서 겉도는 것을 방지하고 더욱 자연스럽게 메이크업할 수 있도록 돕는다.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할 수 있고, 미백·주름개선 기능성 인증까지 받은 제품이다.


이제는 남자도 자연스러운 꾸밈이 필요하다
여성만 화장을 한다는 고정관념이 사라진 지 오래. 이제는 남자도 자기관리와 깔끔한 이미지를 위해 기초 화장을 하는 시대다.

하지만 대부분의 남성들은 화장을 하면 얼굴과 목의 경계선이 생기는 것을 싫어하고, 여성들처럼 쿠션 등을 휴대하며 화장을 하는 데는 어려움이 있다.

비올라스 실키 선크림과 리얼 커버 비비크림은 그런 번거로움과 어색함을 해결했다.

실키 선크림은 식물 유래 성분이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 주고, 강력한 자외선을 차단해준다. SPF 50+ PA+++ 제품으로, 강력하지만 산뜻한 자외선 차단이 가능하다. 가볍고 부드러운 타입의 제형이 끈적이는 텍스처에 대한 남성의 거부감을 줄여주고, 유분이 남지 않는 혼합자차 타입으로 모공을 막아 피부가 답답한 느낌을 최소화한다.

남성뿐 아니라 메이크업이 필요한 여성에게도 색조 제품이 밀리지 않는 워터풀 선크림으로 많은 관심을 받았다.

리얼 커버 비비크림은 부드럽고 촉촉한 제형으로, 자연스러운 피부 톤 업 연출이 가능하도록 돕는다.

피부 본연의 색을 밝혀주며, 끈적임 없이 오래도록 피부 톤을 지속시켜주는 데일리 핏 커버 제품이다. 건조한 피부에 사용하면 각질이 생기는 제품들과 다르게 촉촉한 제형이 피부 속 광까지 밝혀주는 제품으로, 끈적임이 없어 남성이 사용하기에도 좋은 제품이다.

미백·주름개선 기능성 인증을 받은 고영양 비비크림이다.


헴프 전문 기술로 탄생한 비올라스
비올라스는 헴프 전문 기술 기업인 ‘그린 메디신’과 더클라세움의 합작으로 탄생한 브랜드다.

대마 유래 엑소좀 원료와 다양한 식물 유래 원료의 조합이 스킨케어와 병합되어 피부 고민에 대한 체계적인 솔루션을 제시한다.

비올라스는 삼줄기소포와 탄성리포좀, NMN, 20’s Biome Exosome 등이 적용된 제품이다.

더 작은 입자로 더 많은 영양을 피부 더 깊은 곳으로 전달하고자 하는 철학에서 탄생한 제품으로, 피부에 영양을 더해준다.

푸석하고 건조한 피부, 피부 잡티 흔적으로 피부 미백이 필요한 피부, 수분 부족으로 인해 피부 당김을 느끼는 피부 등에 활력을 불어넣어주며, 자외선 차단제와 비비크림 외에도 다양한 종류의 스킨케어 제품으로 많은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공병헌 기자mknews@mk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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