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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테라 창립자 데이비드 스털링, CEO로 복귀

  • 기사 입력 : 2026-02-06 13:3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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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활동 마치고 경영 일선에…북미 지역 인사도 단행



도테라는 창립자 데이비드 스털링이 최고경영자
(CEO)로 공식 복귀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는 즉시 발효된다.

스털링은
2022년 후기성도 예수 그리스도 교회의 선교 활동을 위해 아르메니아와 조지아에서 봉사하면서 CEO 직에서 물러난 바 있다. 이후 약 3년간 이사회 멤버로 활동하며 회사와의 관계를 유지해 왔으며, 지난해 여름 복귀한 뒤에는 조직 전반의 팀들과 다시 소통하며 회사의 사명과 가치에 대한 의지를 재확인해 왔다.

스털링
CEO도테라를 위해 매일 헌신하는 팀과 웰니스 어드보케이트들에게 깊이 감사하다다시 이 공동체와 함께하게 되면서 우리가 함께 만들어 가는 일에 대한 열정이 더욱 커졌다. 세상을 치유한다는 우리의 사명에 다시 전념할 수 있어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스털링은 커크 조워스의 뒤를 이어
CEO직을 맡게 됐다. 조워스와 그의 아내 크리스틴은 11년간 다양한 리더십 역할을 수행하며 회사와 글로벌 커뮤니티에 지속적인 영향을 남겼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번 인사와 함께 도테라는 장기간 웰니스 어드보케이트이자 리더로 활동해 온 제시카 몰트리가 북미 지역 사장으로 합류한다고 발표했다
. 15년 이상의 사업 경험을 보유한 프레지덴셜 다이아몬드 직급의 몰트리는 임원진에 합류해 북미 지역의 세일즈 및 행사 전략을 총괄하게 된다.

아이작 윌슨은 미국 시장 총괄 책임자 역할을 계속 수행하며
, 섀넌 바이블 역시 북미 지역 수석부사장직을 유지한다. 도테라는 이들 리더십 팀을 중심으로 북미 지역의 협업과 실행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도테라 측은 이번 경영진 변화에도 불구하고 회사의 비전과 핵심 가치
, 전략적 방향에는 변화가 없다고 강조했다. 앞으로도 웰니스 어드보케이트와 고객, 전 세계 커뮤니티를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춰 신중하고 일관된 경영을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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