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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판조합, 설 명절 맞아 어린이 환우 치료비 지원해

  • 전재범 기자
  • 기사 입력 : 2026-02-06 15:5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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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책임을 다해 나눔의 가치 실천할 것”



직접판매공제조합
(이사장 배수정, 이하 조합)은 설 명절을 앞두고 어린이 환우들의 치료를 돕기 위해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에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조합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 서울성모병원 사회사업팀을 통해 치료 과정에서 발생하는 입원비와 수술비 등 의료비 지원에 활용된다.

조합은 지난
2005년부터 임직원이 참여하는 사회 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도움의 손길을 전달해 왔다. 특히 최근에는 어린이 환우 지원을 중심으로 한 기부 활동을 지속하며, 치료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

배수정 이사장은
어려운 시기지만, 나라의 미래인 어린 아이들이 웃음을 잃지 않고 성장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작은 정성을 모았다, “앞으로도 조합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전재범 기자mknews@mk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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