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판조합, 설 명절 맞아 어린이 환우 치료비 지원해
“사회적 책임을 다해 나눔의 가치 실천할 것”

직접판매공제조합(이사장 배수정, 이하 조합)은 설 명절을 앞두고 어린이 환우들의 치료를 돕기 위해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에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2월 6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조합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서울성모병원 사회사업팀을 통해 치료 과정에서 발생하는 입원비와 수술비 등 의료비 지원에 활용된다.
조합은 지난 2005년부터 임직원이 참여하는 사회 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도움의 손길을 전달해 왔다. 특히 최근에는 어린이 환우 지원을 중심으로 한 기부 활동을 지속하며, 치료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
배수정 이사장은 “어려운 시기지만, 나라의 미래인 어린 아이들이 웃음을 잃지 않고 성장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작은 정성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조합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전재범 기자mknews@mk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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