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40년 전통의 영양 노하우
뉴이미지 ‘라이프라인’
[Steady Seller 리뷰]

뉴이미지 인터내셔널(이하 뉴이미지)은 뉴질랜드에서 시작한 건강기능식품 전문 기업이다. 뉴질랜드의 넓고 탁 트인 초원, 웅장하고 순수한 환경속에서 약 40여 년 전 뉴이미지가 설립됐다.
뉴이미지의 창립자이자 회장인 그레이엄 클레그는 뉴질랜드 마스터튼에서 양을 키우던 농부로 이 여정을 시작했다. 농장에서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획기적인 아이디어가 떠오른 클레그 회장은 1984년, 자연 최초의 식품인 ‘초유’의 놀라운 건강 효능에 대한 연구를 실행에 옮겼다. 과학적 연구를 확장하여 초유의 모든 효능을 신체가 흡수하는 데 최적화된 제품이 탄생했다.
뉴이미지의 독자적인 ‘알파 리피드’ 기술이 이것을 가능하게 했다고 클레그 회장은 전한다.
1984년 뉴질랜드에서 시작된 뉴이미지의 건강한 초유 여정은 이후 호주와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을 거쳐 싱가포르와 필리핀, 대만, 남아프리카공화국, 태국, 아프리카, 한국 등 여러 국가에서 활발한 사업을 진행 중이다.
2021년에는 DSN 글로벌 100대 기업 중 전 세계 32위를 차지하는 등 폭발적인 성장력을 보여줬다.
뉴이미지 성장의 중심에는 항상 초유가 있었다. 그리고 그 초유를 활용해 만들어진 알파 리피드 ‘라이프라인’이 있었다.
40년 노하우 독자적 포뮬러로 탄생한 초유 건강기능식품
한국에서는 뉴이미지헬스사이언스코리아(유)(대표이사 박용재, 이하 뉴이미지 코리아)가 2024년부터 라이프라인을 판매하기 시작했다.
라이프라인은 전 세계 수많은 사람들이 섭취해 증명된 제품으로, 뉴이미지의 40년 노하우로 만들어진 건강기능식품으로 뉴이미지만의 독자적인 포뮬러, 멀티비타민, 미네랄, 유산균, 초유(부원료)가 배합된 제품이다.
12종의 비타민과 꼼꼼하고 까다로운 배합 과정을 거친 초유 분말(부원료)이 함유됐다.
여기에 균형 잡힌 장 건강을 위한 6억 CFU 프로바이오틱스가 함유되어 있으며, 과학적 배합과 뼈와 치아 형성에 필요하고 신경과 근육 기능 유지에 필요한 약 1,000mg의 칼슘이 함유되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호불호가 없는 바닐라 맛으로, 할랄 인증과 펀마크(FernMark) 인증, 국내 식약처 건강기능식품 인증을 받은 제품이다.
우유나 물에 섞어 아침 식전, 식후 차갑게 마실 수 있는 쉐이크 제품으로, 현대인의 바쁜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간편하게 제조하여 섭취할 수 있다.
라이프라인은 성인뿐 아니라 5세 이상의 어린이도 섭취할 수 있는 제품으로, 여러 가지 비타민이나 건강기능식품을 따로 섭취할 필요 없이, 라이프라인 하나로 여러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게 만들어졌다.
라이프라인은 현재까지 많은 소비자들에게 사랑받고 있으며, 뉴이미지를 성장하게 한 핵심 제품이자, 뉴이미지의 동력이 되는 제품으로 평가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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