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노, 페루 시장으로 사업 확장

진지노(Zinzino)는 중남미 지역 내 입지를 강화하기 위한 전략 계획의 일환으로 페루에서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진지노는 이미 해당 지역에서 글로벌 웹숍을 통해 월 약 16만 7,000달러의 매출을 올리며 기반을 구축해왔다.
회사 측은 직접판매사업에 유리한 환경과 함께 기업가 정신이 확산되고 있으며 유연한 소득 기회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는 점을 페루 진출 배경으로 꼽았다.
다그 베르헤임 페테르센 진지노 최고경영자는 “페루는 중남미 성장 전략의 자연스러운 다음 단계”라며 “테스트 기반 콘셉트를 통해 페루 파트너들이 장기적인 성공을 구축할 수 있는 강력한 잠재력을 보고 있다”고 밝혔다.
<다이렉트셀링뉴스 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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