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리빙 ‘NR 침투 플랫폼’으로 피부 장벽의 한계를 넘다
[Steady Seller 리뷰]

화장품의 효능을 결정짓는 패러다임이 ‘성분의 함량’에서 ‘전달의 깊이’로 이동하고 있다. 아무리 혁신적인 성분이라도 피부 장벽을 통과하지 못하면 단순한 보습제 이상의 역할을 기대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이러한 기술적 장벽을 극복하기 위해 하이리빙이 선보인 프리미엄 코스메틱 브랜드 세르본(Cerbon)의 ‘리쥬톡샷’ 라인은 과학적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독자적 기술력을 통해 홈 케어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다.
서울대 바이오 연구진의 정수, ‘NR(Next Revolution) 기술’의 메커니즘
리쥬톡샷 라인의 핵심 경쟁력은 서울대학교 바이오 연구진과 화장품 제형 전문가들의 협업으로 완성된 ‘NR 침투 플랫폼’에 있다. 이 기술은 유효 성분을 단순히 피부 표면에 바르는 차원을 넘어, 피부 세포 사이를 효율적으로 통과할 수 있도록 설계된 차세대 침투 딜리버리 시스템이다.
핵심 동력은 특허받은 ‘투과 펩타이드’에 있다. 투과 펩타이드는 유효 성분을 결합하여 피부 심층부까지 유도하는 가이드 역할을 수행한다. 실제 대조 제품과의 비교 임상 테스트 결과는 이 기술의 실체를 뒷받침한다. 리쥬톡샷은 대조군 대비 피부 흡수 깊이에서 397%, 피부 흡수량에서 391%라는 수치를 기록하며, 유효 성분이 증발하지 않고 타깃 지점까지 정확하게 도달함을 입증했다.
얼굴 전체의 탄력을 관리하는 ‘리쥬톡샷(N)’은 피부 본연의 자생력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으며 노화로 인해 둔화된 피부 재생 주기를 활성화하여 거칠어진 피부 결을 매끄럽게 정돈한다.
식약처로부터 미백과 주름 개선 2중 기능성을 인증받아, 탄력 저하와 안색 고민을 동시에 해결하는 토탈 안티에이징 솔루션을 제공한다. 또한, 단순한 수분 공급을 넘어 피부 깊숙이 고농축 영양을 공급하여 무너진 얼굴 라인을 탄탄하게 잡아주는 리프팅 효과를 구현한다.
제품명에 포함된 ‘샷(Shot)’은 성분이 피부 속으로 침투하는 과정에서의 정밀한 메커니즘을 상징하며, 이는 전문가의 관리를 받은 듯한 즉각적인 피부 컨디션 개선으로 이어진다.
‘리쥬톡샷 아이크림(N)’ 초미세 밀착 공법으로 구현한 눈가 정밀 탄력
눈가는 인체 피부 중 가장 얇고 피지선이 적어 노화의 흔적이 가장 먼저 나타나는 부위다. 세르본은 이러한 눈가 피부의 해부학적 특성을 고려하여 ‘리쥬톡샷 아이크림(N)’을 설계했다.
이 제품은 일반적인 크림보다 입자가 세밀한 고밀도 제형을 채택하여 예민한 눈가 피부에 자극 없이 부드럽게 밀착된다. NR 침투 기술이 눈가 주름의 굴곡진 부위까지 촘촘하게 스며들어 깊은 보습과 탄력을 부여하며, 끈적임 없는 마무리를 통해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특히 눈가뿐만 아니라 팔자주름 등 국소 부위의 탄력 저하가 고민되는 부위에 집중적인 영양을 전달하여 안면 리프팅에 도움을 준다.
결국 소비자가 세르본 리쥬톡샷을 찾은 이유는 ‘수치로 증명된 효능’에 있다. 단순히 “좋다”는 감성적인 접근이 아니라, 흡수 깊이와 흡수량이라는 정량적 데이터를 통해 화장품 기술의 한계를 정면으로 돌파했기 때문이다.
서울대 바이오 기술력이 집약된 NR 플랫폼은 시술에 대한 심리적·비용적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들에게 과학적인 대안이 되고 있다.
공병헌 기자mknews@mk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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