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킨, 체이스 클라크 최고운영책임자 선임
글로벌 운영 및 수익 강화 박차

뉴스킨은 체이스 클라크(Chayce Clark)를 최고운영책임자(COO)로 선임한다고 밝혔다. 클라크 신임 COO는 기존 최고법률책임자(CLO) 역할을 유지하면서, 전사적 수익 성과 및 비즈니스 전반의 실행력을 총괄하게 된다.
라이언 나피어스키 뉴스킨 사장 겸 CEO는 “체이스 클라크는 뉴스킨이 세계 최고의 지능형 뷰티 및 웰니스 플랫폼으로 거듭나기 위한 과정에서 경영진의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해 왔다”며, “이번 인사는 글로벌 운영팀의 성과를 극대화하고, 명확한 목표와 절제된 실행력을 바탕으로 더욱 통합된 글로벌 조직을 구축하기 위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클라크 COO는 향후 글로벌 운영팀의 일환으로 ▲글로벌 영업 채널 ▲제품 혁신 ▲기술 플랫폼 ▲글로벌 프로그램 ▲브랜드 이니셔티브 ▲법률 서비스 등을 관리하게 된다. 이를 통해 뉴스킨이 진출한 전 세계 약 50개 시장에서 협업 체계를 강화하고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체이스 클라크 COO는 “지능형 웰니스 플랫폼인 ‘프리즘 iO’의 출시와 신흥 시장 전략의 일환인 인도 시장 진출 등 뉴스킨 앞에는 강력한 성장 기회가 놓여 있다”며, “제품, 기술, 시장 진입 계획에 대한 글로벌 협력을 강화하여 기업 전략의 실행력을 날카롭게 다듬고 이러한 기회를 극대화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클라크 COO는 2015년 뉴스킨에 입사해 수석 부법률고문, 부사장 겸 부법률고문을 거쳐 최고법률책임자로 재직 중이다. 뉴스킨 합류 전에는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소송 전문 변호사로 활동한 바 있다. 그는 남부 유타대학교에서 학사 학위를, 유타대학교에서 법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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