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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만 타이완 리트리트’서 제주 해안 환경 보전 활동 진행

  • 전재범 기자
  • 기사 입력 : 2026-03-20 10:32:51
  • 수정 시간 : 2026-03-20 10:3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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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 ‘바당길, 깨끗하길’…100여 명의 타이완 회원 참여

 

()리만코리아(대표이사 강영재)는 제주를 방문한 리만 타이완 회원들이 사단법인 제주올레가 진행하는 플로깅 캠페인 바당길, 깨끗하길에 참여해 제주 해안 환경 보전 활동에 동참했다고 320일 밝혔다.

리만 타이완 리트리트316일부터 약 45일간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은 리만의 헤리티지 원료 자이언트 병풀을 연구·재배·생산하는 리만팜과 에스크베이스, 회원 전용 브랜드 체험 공간인 리만빌리지 등을 방문하며 제주의 자연과 브랜드 철학을 함께 체험한다.

이 프로그램은 글로벌 리만 회원들 사이에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대표적인 제주 방문 프로그램으로
, 매년 약 3천여 명의 글로벌 회원들이 제주를 찾고 있다. 이번에는 대만 회원들이 제주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이 지속적으로 보존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플로깅 활동에도 참여했다.

플로깅은 조깅이나 산책을 하며 주변의 쓰레기를 줍는 환경 보호 활동으로
, 참가자들은 애월읍 해변 인근에서 해안가에 버려진 생활 및 해양 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 보호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번 플로깅 활동은
317일과 19일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됐으며 총 100여 명의 리만 타이완 회원들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제주의 자연환경을 직접 체험하며 환경 보호 활동에 동참하는 시간을 가졌다.

리만코리아 관계자는
제주의 자연을 체험하며 환경 보호 활동에도 함께 참여할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앞으로도 글로벌 사업자들과 함께 지속가능한 가치를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 리만코리아는 제주에 위치한 스마트팜과 연구·생산시설을 기반으로 글로벌 회원들이 제주의 자연과 브랜드 철학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전재범 기자mknews@mk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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