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크리, 호주·뉴질랜드 지사장에 비앙카 코센티노
암웨이, 유사나, 아마레, 모데어 등에서 활동

샤크리(Shaklee)는 비앙카 코센티노(Bianca Cosentino)를 호주 및 뉴질랜드 지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비앙카 코센티노는 직접판매 및 웰니스 업계에서 20년 가까이 활동해 온 인물이다. 고성과 조직 문화 구축과 디지털 기반 참여 전략, 커뮤니티 중심 마케팅을 통해 성장을 이끌어 온 경력을 갖고 있다. 암웨이, 유사나, 아마레, 모데어 등 주요 기업에서 10년 이상 고위직을 맡으며 브랜드 확장과 조직 성장에 관여해 왔다.
폴 하케(Paul Haacke) 샤크리 부사장은 “비앙카 코센티노는 커뮤니티 연결 강화와 브랜드 참여 확대를 위한 비전을 갖춘 리더”라며 “전략적 사고와 기업가 정신, 업계 경험을 바탕으로 호주와 뉴질랜드 시장에서 성장을 이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비앙카 코센티노는 지사장으로서 운영 효율성 제고, 필드 조직 강화, 인재 육성에 집중할 예정이다. 또한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한 사업 확대와 커뮤니티 기반 활동을 통해 지역 내 입지를 넓혀 나간다는 방침이다.
비앙카 코센티노 지사장은 “과학 기반 웰니스를 선도해 온 샤크리에 합류하게 되어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제품 품질과 지속가능성, 혁신을 기반으로 성장해 온 만큼 향후 확장 가능성도 크다고 본다”고 밝혔다. 이어 “호주와 뉴질랜드의 리더 및 앰배서더들과 협력해 관계를 강화하고, 브랜드 스토리를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두영준 기자 mknews@mk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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