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미지, 아시아-태평양 스티비 어워드 ‘골드상’ 수상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 전략과 기술 경쟁력 인정

뉴질랜드 기반 글로벌 기업 뉴이미지 인터내셔널(이하 뉴이미지)이 아시아-태평양 스티비 어워드에서 ‘국제 확장에서의 혁신적 성과(Innovative Achievement in International Expansion)’ 부문 골드상을 수상했다.
스티비 어워드는 2002년 미국에서 설립된 세계적 비즈니스 시상 프로그램으로, 기업의 성과와 기여를 국제적으로 평가하는 권위 있는 상으로 알려져 있다. 이 가운데 아시아-태평양 스티비 어워드는 아시아·태평양 29개국 기업과 기관을 대상으로 혁신성을 핵심 기준으로 다양한 비즈니스 성과를 평가하는 국제 시상이다.
뉴이미지가 수상한 ‘국제 확장에서의 혁신적 성과’ 부문은 글로벌 시장 진출과 사업 확장 과정에서의 혁신성과 실질적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분야다. 단순한 외형 성장뿐 아니라 전략 실행력과 시장 내 영향력을 동시에 요구하는 핵심 카테고리로 꼽힌다.
이번 수상은 뉴이미지가 구축해온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 전략과 뉴질랜드 기반 기술 경쟁력이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사례로 평가된다. 이를 통해 브랜드 신뢰도와 시장 내 영향력 역시 한층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전 세계 뉴이미지 커뮤니티와 함께 이뤄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시장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과 혁신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아시아-태평양 스티비 어워드는 매년 1,000건 이상의 출품작이 경쟁하는 대표적 비즈니스 시상으로, 수상 기업들은 글로벌 시장에서 혁신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강화하는 효과를 얻고 있다.
※ 저작권자 ⓒ 한국마케팅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TOP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