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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코리아, 봄꽃 휘날리는 일본으로!

  • 두영준 기자
  • 기사 입력 : 2026-04-24 09:26:24
  • 수정 시간 : 2026-04-24 09:3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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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여 명 참석, 3박 4일 일정 리더십 세미나 개최


()퍼스트코리아(대표이사 김성덕)414~1734일 일정으로 일본 오사카와 교토에서 진행한 2026 리더십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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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의 일본 오사카와 교토는 벚꽃 시즌과 맞물려 전 세계 관광객이 몰려드는 연중 최대 규모의 극성수기로 꼽힌다. 항공권 가격은 평소의 2배 이상 치솟고 시내 중심가의 호텔은 수개월 전부터 예약이 마감되는 시기다.

일반적으로 기업들이 비용 절감을 위해 비수기나 저렴한 여행지를 선택하는 것과 달리 퍼스트코리아는 이름 그대로
, 리더들이 가장아름다운 시기에 가장품격 있는 휴식을 누려야 한다는 원칙을 고수했다.


우아한 휴식
행복함, 여유로움 한도 초과
이번 리더십 세미나는 리더로서의 역량을 강화하고 구성원 간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이대규 의장, 김성덕 대표 등 임직원과 리더 130여 명이 자리를 빛냈다. 세미나 자격 요건을 충족한 리더들은 인천공항을 출발해 오사카 간사이 공항에 도착한 순간부터 마지막 날까지 알찬 일정을 소화하며 퍼스트코리아의 비전을 공유했다.

퍼스트코리아는 오사카 시내의 접근성이 뛰어난 곳에 위치한 몬토레 그라스미아 오사카 호텔을 숙소로 선정했다
. 난바역에서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한 잉글랜드 감성의 우아하고 모던한 디자인이 인상적인 호텔로, 회사 측은 리더들이 편안한 휴식을 취하며 다음 날 일정을 준비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오감 만족
, 파트너들과 설레는 봄소풍
먼저 첫째 날 일정은 일본의 역사를 느낄 수 있는 나라 지역의 동대사와 나라사슴공원 방문으로 시작됐다. 거대한 대불상이 안치된 동대사의 위용을 마주하며 리더가 갖춰야 할 안목과 포용력에 대해 사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나라사슴공원에서는 자연과 동물이 어우러지는 풍경 속에서 일상의 긴장을 내려놓고 파트너들과 가벼운 대화를 나누며 유대감을 쌓았다.

둘째 날은 리더들의 취향과 선택을 존중하는 선택 관광으로 운영돼 만족도를 높였다
. 1팀은 세계적인 테마파크인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을 방문해 창의적이고 역동적인 에너지를 경험했다. 최첨단 기술이 집약된 어트랙션과 화려한 퍼포먼스를 보며 리더들은 퍼스트코리아가 추구해야 할 혁신적인 비즈니스 아이디어를 영감으로 얻었다.


2팀은 일본의 고풍스러운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아리마 온천과 산다 아울렛을 방문해 힐링과 재충전에 집중했다. 오래된 역사를 지닌 온천에서 피로를 풀고 아울렛에서의 자유로운 시간을 통해 각자의 방식으로 리더십의 활력을 되찾았다.

셋째 날에는 천년 고도의 도시 교토 관광에 나섰다
. 아라시야마의 울창한 대나무숲과 도게츠교를 산책하며 자연의 고요함 속에서 내면의 성찰을 이어갔다. 현재 상춘객이 붐비는 이곳은 계절마다 바뀌는 아름다운 경치를 보러온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루는 곳이다. 바람에 흔들리는 대나무 소리는 리더들에게 흔들리지 않는 원칙과 유연한 사고의 중요성을 다시금 일깨워주었다는 후문. 이어 방문한 후시미 이나리 신사의 끝없이 이어진 붉은 도리이 터널은 퍼스트코리아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끊임없는 도전의 길을 상징하는 듯했다.


안전사고 없이 무사히 마무리
저녁에는 이번 세미나의 하이라이트인 페어웰 디너 파티가 개최돼 모든 사업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리더들은 3일간의 여정을 회상하며 서로의 성과를 축하하고 앞으로의 목표를 향한 결의를 다졌다.

이날 이대규 의장은
오늘 이 자리에 함께하는 분들이 퍼스트코리아의 모든 과정을 함께 만들어 내주신 분들이고,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주신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며 사업자들의 공적을 빼놓지 않고 열거했다. 이번 오사카 리더십 세미나는 여러분의 노력과 성과에 대한 진심 어린 존중의 자리다. 이 순간을 마음껏 누리고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추억으로 가져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성덕 대표는
한 분 한 분의 값진 도전이 회사의 성장을 만들어낸 주인공이다. 여러분이 만들어낸 결과는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실행력과 지속력이 만든 성과라면서 그리고 그 성과는 다음 달 컨벤션에서 더 큰 기회로 이어질 것이다. 이번 컨벤션은 여러분의 비즈니스를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북돋웠다.

마지막 날 리더들은 오사카의 상징인 오사카성을 방문해 일정을 마무리했다
. 웅장한 천수각을 배경으로 기념 촬영을 하며 이번 세미나에서 얻은 경험과 열정을 가슴에 새겼다. 오사카성의 견고한 성벽처럼 흔들리지 않는 조직을 만들겠다는 다짐과 함께 리더들은 오사카를 출발해 인천으로 돌아오는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퍼스트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리더십 세미나는 34일의 일정 동안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무사히 마무리됐다세미나를 통해 사업자들이 얻은 긍정적인 에너지가 조직 전체로 확산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두영준 기자 mknews@mk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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