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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판조합, 제7기 홍보 서포터즈 ‘K-애디터즈’ 활동 개시

  • 전재범 기자
  • 기사 입력 : 2026-04-28 11:48:37
  • 수정 시간 : 2026-04-28 12:5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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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유튜버 특강 제공으로 역량 증진 기회 제공

▷ 사진 제공: 한국특수판매공제조합
 

한국특수판매공제조합(이사장 정병하, 이하 특판조합)은 지난 427일 특판조합 대회의실에서 제7기 홍보 서포터즈 ‘K-애디터즈발대식을 개최했다.

특판조합은 지난
41일부터 414일까지 청년(20~34)을 대상으로 조합 홈페이지, 대외홍보 사이트에서‘K-애디터즈인원을 모집하여 약 60여 명의 지원자를 접수받고, 콘텐츠 제작 능력 및 개인 SNS 활성도 등을 기준으로 지원자 중 6명을 선정하였다.

‘K-
애디터즈(영문 K-ADitors)’는 특판조합 영문 약어인 ‘KOSSA’와 광고를 뜻하는 ‘AD’, 편집자 ‘editor’의 합성어로, 청년층의 시각에서 다단계·후원방문판매업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고 산업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출범하였다.

‘K-
애디터즈5/1()부터 7/17()까지 약 11주간 활동할 예정이며 다단계·후원방문판매업에 대한 정보 제공 공제조합의 역할과 공제금 신청 절차 불법 피라미드에 대한 경각심 제고와 피해 예방 등을 주제로 동영상, 카드뉴스 등의 콘텐츠를 제작하여 개인 및 조합 SNS에 게시하게 된다.


▷ 사진 제공: 한국특수판매공제조합

선정된 홍보 서포터즈들은 평소 콘텐츠 제작에 관심을 갖고 있던 중 특판조합에 관심을 갖고 지원하게 되었고, 특판조합이 전달하고자 하는 정보를 청년층의 트랜디한 감성에 녹여내어 재밌고 유익한 결과물을 만들어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특판조합은 ‘K-애디터즈로 선발된 6명에게 디자인 전문 유튜버존코바AI 전문 유튜버알린의 특강을 제공함으로써 양질의 콘텐츠 제작을 독려하는 동시에 개인 역량을 증진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정병하 이사장은
특판조합이 다단계·후원방문판매산업의 성장을 위해 많은 활동을 하고 있지만 여전히 보다 많은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홍보활동이 필요하다청년 서포터즈들과 특판조합이 함께 홍보 활동을 하며, 공익을 실현하고 마케터로서의 본인 역량을 증진시키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응원했다.

 
전재범 기자mknews@mk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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